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전 송촌장로교회(담임 박경배 목사)의 45세 이하 가정들로 구성된 ‘한몸 교구’의 두 자녀 이상 다자녀 출산 비율이 63%에 이르러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교회 측에 따르면, 이 교구에는 총 88가정이 있다. 또 이들 중 세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비율은 34%였다.
팬데믹의 끝이 보이던 2022년 말에도 중국의 코로나19 대규모 감염으로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가운데, ‘검은 토끼의 해’라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다. 2023년, 국제 정세는 어둡다. 작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자유 세계의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유럽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80여 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은 크리스마스 다음날 산타클로스 대신 …
한교총 “계획한 모든 일들, 풍성하게 열매 맺기를” 한교연 “섬김과 나눔, 희생 실천하는 낮은 자리로” 한기총 “전쟁 피해는 국민, 안보와 외교 역량 강화” 한장총 “예배 바로 세우기 힘 기울이고 연합 추구”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3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성도들과 대한민국이 은혜의 한 해 되기를 기원했다. ◈이영훈 대표회장 ‘믿음으로 …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문규 목사에게 2023년을 이끌어 갈 비전과 계획에 대해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교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신 소감과 감사를 나눠 주세요. 부족한 사람에게 섬길 수 있는 기회 주심을 감사합니다. 맡겨 주신 일이기에 신실하게 감당하고, 함께 협력하며 섬기고 싶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2년을 뒤로하고 2023년 새해를 맞았다. 이 출발의 자리에서, 우리는 과거를 통해 교훈을 얻고 희망찬 미래를 꿈꾼다. 기독일보는 군포제일교회 담임이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한기연) 대표회장인 권태진 목사와 ‘신년 대담’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나간 것들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을 정리했다. 아래는 권 목사와의 일문일답.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3년 신년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이들은 새해에는 한국교회와 사회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다시 힘차게 도약하기를 소망했다. 또한 한국교회에 복음을 더 널리 전하는 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아래 각 기관들의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1월 3일(화) 오후 2시, 한반도 평화통일의 랜드마크인 ‘애기봉’에서 2023년 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한국교회 화요평화기도회를 갖는다. 세기총은 전 세계를 돌며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국내외에서 31차까지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페루 리마, 콜롬비아 보고타, 볼리바이 산타…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3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권 목사는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는 지난해 험난한 파도를 헤쳐 나왔다”며 “코로나 펜데믹은 광풍이었다. 이태원 참사는 큰 아픔이었습니다. 경제는 어느 한 곳 순풍이 없었다. 군사 외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자국들은 물론 세계가 고통을 겪고 있다. 북한 미사일 시위는 끝이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