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담임 김종규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주일이었던 지난 16일(현지 시간) 감사예배를 드리고 명예장로 2명 추대와 함께 1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는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에 제 3대 담임목사로 김종규 목사가 부임한 이후 열린 첫 임직식으로 많은 축하객들이 함께해 축복의 감격을 나눴다.
미주 한인교회인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가 16일(현지 시간) 오후 3시 선한목자교회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1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새로 임직받은 이들은 이메리투스 장로직에 정태관, 서도석, 시무장로 이영철, 한문섭, 윤영, 안수집사 강도권, 정준규, 임채흥, 허조셉, 시무권사 소정자, 홍춘실, 유경인 등이다.
제72회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이사 이·취임식이 20일 오전 11시 고신총회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취임식에서 권오헌 목사는 “우리가 부흥을 일으킬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지렛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총회장이긴 하지만 총회는 개인이 아니다. 장로회와 원로회에 따라 함께 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이듬해인 2020년 10월 15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가 기각됐다. 그러나 기감 본부 행정기획실 실장 이용윤 목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동환 목사의 정직 2년 징계 시효가 이미 올해 10월 15일부로 만료됐다”고 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19일, 현대홈쇼핑(대표이사 사장 임대규)이 한부모가정의 자립지원을 위해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성생애주기에 따른 사회공헌 프로그램 ‘하이(H!)캠페인’을 진행하는 현대홈쇼핑은 한부모가정이 자녀를 안정적으로 양육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홀트아동복지회와 ‘하이 체인지(H! Change)’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가 어정초등학교(교장 이동현)와 함께 세계시민교육 초등 국제교류 프로그램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세계시민교육 초등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아이들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3개국(네팔, 대만,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즈공화국, 필리핀, 한국) 40여 개 초등학교 약 1,800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상업광고 없는 순수복음방송 CGNTV가 10~11월 정기후원의 달을 맞았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후원자들과 적극적으로 만나지 못하다 3년 만에 ‘한계없는 선교, 함께하는 후원’이란 슬로건으로 선교에 대한 비전과 설립 정신을 후원자들과 함께 나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과 다올금융그룹(회장 이병철)은 19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장벽 해소를 위해 점자정보단말기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다올금융그룹은 보다 많은 시각장애인이 단말기를 편하게 대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신형 점자정보단말기 10대(6천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일부터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키이스트', CJ ENM 매거진 ‘퍼스트룩’과 함께 '아이더+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더+하기’는 국내·외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이슈를 셀럽과 협업을 통해 '널리 알리고 함께 나누는' 캠페인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HEAT UKRAINE WITH EIDER(힛 우크라이나 위드 아이더)"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빛중앙교회 중‧고등부 학생회는 지난 14일 같은 또래의 취약계층 친구를 돕고 싶다며 광주시 초월읍에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성금은 한빛중앙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플리마켓을 개최해 직접 제작한 키링과 지갑 판매 및 네일아트 재능기부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