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를 잇는 선한 나눔, 생명으로 이어지다

    대를 잇는 선한 나눔, 생명으로 이어지다

    기독일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지난 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한 故 김종숙 씨의 시신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기증되었다고 밝혔다. 고인은 마지막 순간, 자신의 신체를 기증하며 국내 의학발전에 기여해 고통 받는 환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했다.

  • 아너소사이어티 박현명 회원, 서울 사랑의열매에 1억원 기부

    아너소사이어티 박현명 회원, 서울 사랑의열매에 1억원 기부

    기독일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11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아너소사이어티 박현명 회원의 기부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너소사이어티 박현명 회원과 가족 그리고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 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시즌 4 공개

    세이브더칠드런, ‘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시즌 4 공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를 앞두고, 분야별 전문가와 게스트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이하 오픈 마이크)’ 시즌 4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 “종교개혁 505주년… 그 정신과 전통 회복하자”

    “종교개혁 505주년… 그 정신과 전통 회복하자”

    기독일보,

    한국장로회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종교개혁 505주년 기념일인 오는 31일을 앞두고 19일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마르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95개조 반박문을 독일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게시한 날이 종교개혁 기념일이다.

  • “성령님 임하시면, 우리의 생활 전적으로 변화돼”

    “성령님 임하시면, 우리의 생활 전적으로 변화돼”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 이하 세성협)가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성령한국 2022’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선 전날 제15회 세계성령봉사상 국제부문에서 수상한 장마오송 목사(대만 신티엔싱타오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50여년 간 목회하는 동안 전 세계에 70개 교회를 개척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국민의 바람 담아 재논의 필요”

    “‘2022 개정 교육과정’ 국민의 바람 담아 재논의 필요”

    아이굿뉴스,

    교육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2022 개정교육과정’이 지나치게 왜곡된 가치관을 강제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육부는 새 교육과정 시안을 마련하고 지난달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교과별, 총론 공청회를 개최했지만, 공청회 현장마다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특히 교육과정 시안 중에서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조장할 소지가 있는 용어 ‘성평등’ 대신 ‘양성평등’을 삽입하는 것에 문제 제기가 많았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이재훈 목사)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공동으로 ‘한국교회 및 기독

  • “오순절의 성령, 다음세대로 뜨겁게 확산되길”

    “오순절의 성령, 다음세대로 뜨겁게 확산되길”

    아이굿뉴스,

    전 세계 오순절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3년마다 개최해오고 있는 축제, 세계오순절대회(PWC)가 우리나라 서울에서 열렸다. 170개국에서 온 약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 목사)와 파주 평화누리공원에서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가 진행됐다.세계오순절협의회(PWF, 회장:윌리엄 M. 윌슨 박사)가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한 이번 세계오순절대회에서는 코로나 이후 오순절 교회의 회복과 부흥, 특별히 다음세대 회복을 위한 방안을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

  • 대구 성도들, 베어드 선교사 기억하며 걷기대회

    대구 성도들, 베어드 선교사 기억하며 걷기대회

    기독일보,

    기독청장년면려회(CE) 대구중노회연합회(회장 최신효 장로, 이하 대구중CE)가 주최하고 대구중CE가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전상욱 집사)와 공동으로 주관한 팔조령 선교길 129주년 기념 걷기대회 ‘멀리멀리 갔더니’(찬송가 387장)가 최근 청도 일원에서 열렸다. 청도 대곡교회에서 출발해 팔조령 옛길 정상 부근에 있는 청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비까지 왕복 8km를 걷는 이 행사에 대구지역 200여 명의 성도들이 동참했다.

  • 오순절 교단의 다음세대 부흥 전략은?

    오순절 교단의 다음세대 부흥 전략은?

    CTS,

    앵커: 얼마전 세계오순절대회 주제가 ‘다음세대 부흥’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회에는 다음세대를 골자로 한 다양한 워크숍과 포럼이 열렸는데요. 앵커: 오순절교회의 다음세대 부흥 전략은 무엇인지 이현지 기자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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