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에서 감리회 이동환 목사 정직 확정판결에 대한 규탄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입장문 제목은 ‘이동환 목사는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로부터 유죄라 판결 받았으나 하나님 앞에서 무죄이다’이다. 이들은 “예수님 가르침에 따라 마음 상한 이들,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사랑을 이 세상에 실현하고 증언…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가 지난 17~18일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STU 컨퍼런스를 열고 한국사회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개척 모델을 제시했다.‘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선교적 개척’이란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는 80여 명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학자들의 전문적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 목회자들의 개척 사례 발표가 더해져 선교적 교회개척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신도시와 지방에서 이뤄진 교회분립 개척사례를 소개한 이평강 목사(안산동산교회 큰숲분립개척위원회)는 “1999년 분립
앵커 : 2022 코리아 퍼레이드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 팀들은 퍼포먼스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는데요. 앵커 : 오늘은 K-POP을 사랑하는 글로벌 참가자들을 만나봅니다. 최대진 기자입니다. 서울 종로구의 �
앵커: 매년 10월 21일은 경찰의 날입니다.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법정기념일인데요. 앵커: 경찰의날을 맞아 경찰 선교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현지 기자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앵커: 앞으로의 한국교회 부흥과 재도약에 목회자, 사역자를 꿈꾸는 미래세대의 영성은 중요한 요소일 텐데요. 앵커: 한 신학대학원이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성수련회로 미래 목회자들의 초심에 불을 지폈다고 합�
한국교회에서 온라인을 통한 이른바 ‘실시간 예배 중계’의 후유증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거의 모든 교회들이 도입했던 이것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교인들의 신앙 저하를 불러오고 있다는 평가다. 천석길 목사(구미남교회 담임)는 최근 교계 매체인 ‘코람데오닷컴’에 ‘실시간 예배 중계를 중단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천 목사는 이 글에서 “모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당연히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스마트폰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면서 예배를 드린 것으로, 주일을 지킨 것으로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곤 한다”고 했다.
지난 2019년 8월 인천 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자 축복식’을 진행했던 이동환 목사에 대한 ‘정직 2년’ 판결이 확정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본부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경기연회 재판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재판위원회는 이날 “감리회 교리와장정에 따르면, 성소수자 앞에서 성의를 입고 기도하는 것은 그들의 …
“제3의성 인정해야 하나? 공중화장실 성 구분 없애야 하나?” 물으면 대부분 아니라고 대답… 차별금지법은 그 길로 간다 동성애 죄라고 이야기 못하게 하고, 오히려 권리라며 권장 중앙성결교회 담임이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인 한기채 목사가 20일 오전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한 목사는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Atcs Global Curch(담임 박은성 목사)가 개척설립 4주년을 맞아 지난 16일(현지 시간), 남가주에서 일본인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들과 함께 연합집회를 가졌다. 집회를 준비한 박은성 목사는 "교회설립 4주년을 맞아 일본 선교사님을 모시고 일본선교를 위해 헌금을 드리자는 마음으로 집회를 준비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바꾸셔서 미국에서 일본인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들과 함께 일본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하는 일을 시작하게 하셨다"면서 "함께해주신 일본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하다. 일본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한인교회 성도들에게도 특별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국 GIFT 상담치유연구원(대표 리디아 전 박사, 전달훈 박사)이 현지 시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50명의 목회자와 목회자 사모들을 대상으로 제2차 샬렘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당초 30명을 정원으로 했지만 신청자가 부쩍 늘어나면서 정원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