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尹 대통령 유엔 총회 연설, 자유 진영과의 동맹 공식화”

    “尹 대통령 유엔 총회 연설, 자유 진영과의 동맹 공식화”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달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 대한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 대통령은 ‘자유와 평화에 대한 위협은 유엔과 국제사회가 축적해 온 보편적 국제 규범 체계를 강력히 지지하고 연대함으로써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자유라는 가치를 공유한 국가들 간의 연대를 강조했다”며 “북한과 한반도 이슈에서 벗어나 글로벌 평화와 연대에 참여를 천명함으로써 패러다임이 바뀐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했다.

  • CTS위크 한주간의 여정 시작

    CTS위크 한주간의 여정 시작

    CTS,

    앵커: CTS가 2022년 특별모금방송 CTS위크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가 한 주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앵커: 24일 첫날 ‘기쁨의 통로가 되겠습니다’란 주제로 후원자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 [소통이 멈췄을 때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소통이 멈췄을 때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CTS,

    안녕하십니까 신앙의 빛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의 사건들을 비춰보는 조명해보는 최영일의 소셜 브리핑 오늘 두 번째 시간입니다. 어떤 이야기들을 크리스찬의 시각으로 찾아낼 수 있는지 한번 들어가 볼까요. 그럼 첫 번째 �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찰의 날 맞아 문구자선바자회 개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찰의 날 맞아 문구자선바자회 개최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경찰의 날을 맞아 문구협회와 함께 범죄피해아동 지원 추가 기금 마련을 위한 문구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번 개최하는 문구자선바자회는 한국문구유통업협동조합,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한국문구인연합회와 함께 진행한다. 약 20개의 문구업체가 2억 원 상당의 물품으로 바자회에 참여하였으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3기 발대식 개최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3기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안양 부안중학교(교장 박점숙)와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지부장 양재명)는 지난 20일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3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발대식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9개국(한국,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즈공화국, 필리핀, 타지키스탄), 아프리카 7개국(르완다, 말라위, 모잠비크, 에티오피아, 우간다, 잠비아, 케냐) 52개 학교 약 369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다. 국내외 참여 청소년들은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며 상호다양성을 존중하고, 지속가능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적극 연대할 것을 다짐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첫사랑

    [김진홍의 아침묵상] 첫사랑

    기독일보,

    서울대학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심장으로 연결된 동맥이 막혀 있어 스텐트 박는 시술이 필요하다 하여 입원했습니다. 다행히 오늘 검사 결과 시술할 정도는 아님이 판명되어 내일이면 퇴원합니다. 병실에서 자다 깨다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중에 내 마음 깊이 간직하고만 있던 첫사랑의 여인이 꿈에 나타났습니다. 20대에 속절없이 헤어진 사람인데 80이 지난 지금에 꿈길에서 만나게 되니 잠이 깬 후에 혼자 멍하니 창밖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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