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맞는 올해, 그날의 감동을 한국교회에 재현하기 위한 발대식이 마련됐다.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목사)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를 위한 발대식을 지난 10일 오전 11시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었다.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의식 목사의 사회로 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기도하고 권모세 장로(극동방송 재단이사)의 성경봉독(슥10:6~8)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한 오정현 목사는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통해 연인원 320만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예배 회복, 종교다원주의 배격, 연합기관 통합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최우선 과제로 선언했다. 한장총 정서영 대표회장은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구로구 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하례예배에서 ‘오직 예수’를 주제로 설교하며 이 같이 전했다. “우리 교회는 아직 괜찮다? 머…
지영애 전도사(탈북민)가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는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둘째 날인 10일, ‘죽음의 땅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출애굽기 20:2)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지 전도사는 “저는 함경북도 평범한 농사꾼 가정에서 태어났다.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으며 1987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년 후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 행복은 3년 뒤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며 깨져버렸다. 1995년 고난의 행군이 본격적으로 심화되면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 저는 그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도 제 목숨을 연장하기가 어려웠기에 2004년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하고 중국으로 탈북했다”고 했다.
경제대국 됐지만 어려운 이들 상황 나아지지 않아 쪽방촌 거주민들, 한파 속 전기장판 하나에 의존 3만 5천 탈북민, 교회 외면하는 사이 처참한 생활 유흥업 내몰린 미혼모와 다문화가정 등 관심 필요 교단 산하 전 교회가 이들 품을 때 부흥 일어날 것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2023년을 사랑 실천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를 위해 이…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1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개막해 오는 13일(금) 오전까지 4박 5일간 진행된다. 북한구원 금식성회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며, 여름과 겨울과 연 2회 개최된다. 이번 금식성회는 UN 참전 16개국에서 온 기도자들도 함께했다.
미주 한인교회인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새해 들어 ‘회복’을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팬데믹 이후 성도들이 가져야할 바른 신앙적 자세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현지 시간 지난 2일부터 시작돼 오는 14일까지 2주간 드리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양 목사는 팬데믹의 끝자락에 있는 현재, 성도들이 그 동안 신앙에 있어 잃어버렸거나 흐려졌던 부분을 다시 돌아보고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약속 붙잡으면 복 받는 사람 된다 북한 구원 가까워져 이곳에 온 것 ‘한국 선교사 후손’ 영국인도 방문 “너의 구원이 가까이 왔다!”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1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개막해 오는 13일(금) 오전까지 4박 5일간 진행된다. 북한구원 금식성회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며,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