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 인파가 대거 몰리면서 15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데 대해 한국교회 일제히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을 위한 위로 메시지를 발표했다. 교계단체들은 예정했던 행사를 취소하고 사고 수습에 최대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깊은 애도를 표한다. 부상당한 이들도 하루 빨리 회복되길 기도한다”면서 “사고의 원만한 수습과 안전사고의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교
153명의 사망자(오후 5시 기준)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취소된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대 연합기도회’가 오는 11월 13일(일) 오후 3시 용산대통령실 인근에서 개최된다. 충격적인 비극에 재정적 손실을 감수하고 오늘 예정됐던 기도회를 취소한 주최 측은 연기된 일정을 발표했다. 또 다음달 10일 국회의사당에서 예정된 기자회견과 포럼‧결의대회에도 관심을 요청했다. …
한교총 “원만한 수습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되길” 한교연 “주일, 희생자와 가족들 위해 기도할 것” 한기총 “희생자들 대부분 10·20대, 가슴 아픈 일” NCCK “상처 입은 모든 이들 치유·회복 위해 기도” 10월 29일 밤과 30일 새벽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대해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은 주일인 30일 곧바로 일제히 애도 메시지를 발표하고 사고의 빠른 수습과 재발 방지를 촉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며 함께 기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네 차례의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기에 앞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권 총회장은 ‘함께 슬퍼하며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이태원 압사 사고로 귀한 생명을 잃어버린 일이 일어났다.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들”이라며 “상상할 수 없는 참상 앞에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했다.
기하성 대표총회장이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참사에 대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국교회는 슬퍼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울며 위로합니다’는 제목의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영훈 목사는 30일 “어젯밤 우리는 앞으로 이 사회를 이끌어갈 151명의 꽃다운 청년들을 한순간에 잃어버렸다”며 “귀중한 자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지난 10월 29일 저녁 발생한 이태원 할로윈 참사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기공협은 “병원에 입원중인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며 “정부는 우리 사회 구석구석까지 안전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근본적인 점…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기공협은 “지난 10월 29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 축제에 참석했던 우리의 아들‧딸 151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발생한 데 대하여 큰 슬픔과 비통함으로 애도하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10월 29일 밤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와 관련,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이태원 참사로 목숨을 잃은 모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심각한 부상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분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 실종자 가족들의 찢어진 마음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기를, 만남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했다. …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과 사단법인 기독교학교연합회(이사장 이영선)가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담은 입장문을 30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우리는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그 어떤 말로도 이 비통한 마음과 애끓는 심정을 헤아릴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유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길 간절하게 기도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