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학문연구회와 한국로고스경영학회가 29일 오후 방배동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관에서 ‘양극화에 갇힌 공동체성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9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중계됐다.
"정신 차려 보니까 벌써 20년이 가고 있네요"라는 대답으로 인터뷰를 시작한 홍현선 목사는 33세의 젊은 나이에 미국 휴스턴순복음교회에 부임하여 소위 '하나님을 향한 열정적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 있다. 그저 사람 좋고 인심이 좋아서 휴스턴을 평생 임지로 삼았다고는 하지만 겸손한 그의 표현일 뿐이다. 교회가 성장하면서 다양한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고 힘주셔서 여기까지 왔다는 이야기는 사뭇 진지하다.
“새 사람을 입는 것은 적극적 순종이다. 순종하면서 얻는 체험만이 바로 내 신앙이다. 신학공부도 순종을 위한 밑바탕이다. 순종을 통해 얻는 체험이 쌓이면 나의 옛 사람은 벗겨지고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가수 영탁·이병찬·홍자·이솔로몬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9월 한 달간 모인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핼러윈을 앞두고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일어난 가운데, 교계에서도 애도 성명이 나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은 30일 긴급 담화문에서 “거룩한 주일 아침에 지난밤 서울 이태원에서 일어난 끔찍한 참사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며 “어떻게 이런 대형 참사가 벌어질 수 있는지 참담하고 허탈할 뿐”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종교개혁 505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종교개혁 505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는 시대적 종교개혁을 요구받고 있다”며 “시대적 요구를 요약하면, 코로나 사태에 교회가 교회의 사명을 다하였는지 심각하게 성찰해야 한다. 교회가 피난처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종교개혁 505주년 기념일(10.31)을 앞두고 29일 ‘종교개혁 505주년, 종교개혁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1517년 마틴 루터에 의한 종교개혁의 횃불은 ‘교회를 새롭게 하라’시는 하나님의 필연적 초청이었으며, 하나님의 섭리였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로마교회는 하나님을 떠났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로마교회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종교인들을 위한, 그들의 욕심을 채우려는 수단체(手段體)에 지나지 않았었다”고 했다.
이억주 목사 대표 연임 “더 많은 일 하겠다” 조용목 목사 “우물쭈물 대신 힘 있는 표현” 임영문 목사 “어두운 시대 빛 되는 나팔수” 제21회 한국교회언론회 정기총회가 10월 28일 오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현 대표 이억주 목사가 유임됐다. 교회언론회는 지난해 20주년을 맞이했으나, 코로나19로 이번 정기총회에서 축사행사를 진…
10월 27-28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제35회 총회에서,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WCC(세계교회협의회) 탈퇴 문제를 두고 격론이 펼쳐졌다. 그러나 최근 감리회 총회마다 상정이 시도됐던 NCCK 탈퇴 안건은 이번에도 토론만 오갔을 뿐 이번에도 표결로 이어지진 못했다. 총회는 감독회장 제안으로 차기 입법의…
수제 햄버거집 ‘테이스티버거’ 사장님이자 ‘먹방요정’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테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착한가게’ 가입식에는 가수 겸 ‘테이스티버거’ 대표 테이를 비롯해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