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오전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와 2부 신년하례회 순서로 진행된 가운데, 한장총 상임회장 천 환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우상용 목사(공동회장, 예장 한영 총회장)가 기도했고, 인도자인 천 목사의 성경봉독 후 한장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설교했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선교사)이 9일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29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했다. 이 날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복음통일과 하나님의 세계 경영’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올해가 주빌리 ‘희년’이다. 희년은 노예를 자유케 한다. 이것은 50년마다 돌아온다. 개인적으로 믿기에는 이번에 주빌리가 있고, 다음 주빌리는 2073년인데, ‘과연 이때 희년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며 “어쩌면 인류의 마지막 시즌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려고 하는 마지막 희년의 때를 보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라고 했다.
한국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이끄는 이사배아트가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주식회사 이사배아트(대표 이사배)와 함께 9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저소득가정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 3,0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열렸던 최초의 기독교 변증 서바이벌 대회 ‘홀리 컴뱃’에서 닉네임 ‘아델포스’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김요환 목사(구성감리교회)를 인터뷰했다. ‘홀리컴뱃’은 랜선 선교사인 ‘다마스쿠스TV’의 오성민 대표와 ‘엠마오 연구소’의 차성진 목사가 공동으로 지난해 말 주최한 대회였다. 8명의 참여자가 신학적, 성서적, 목회적, 신앙적 의제를 놓고 서로 토론하며 격돌했는데, 균형있게 구성된 판정단의 판정에 의해 1명의 우승자를 선정했다.
‘사람은 왜 사이비 종교에 미혹될까.’ 한국 사회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이단사상에 미혹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한 책이 발간됐다. 이단·사이비 전문매체 바른미디어(대표:조믿음 목사)가 초판을 발행한 지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 한 것.지난 6일 나눔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저자 조믿음 목사는 “는 사람이 왜 이단 사이비에 미혹되는지 분석하고,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불건전한 종교 단체 및 사상을 정리하고 있다”라며 “이 책은 네 가지 측면에서 기존의 이단 관련 서적들과 확실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이
7차(2월 13~15일)~8차(2월 16~18일), 대전 침신대에서‘다음세대 전문 사역자의 드림팀’이 강사로 메시지 전해“여러분들의 삶에 짐이 조금 많으십니까? 짐이 너무 많아요. 해야 될 게 많아요. 왜 이렇게 챙겨야 할 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짐은 뭘까요? 그냥 물리적 부피를 차지하는 무거움을 말할까요? 아니죠. 하나님을 보지 못함으로 나타나는 우리의 모든 움직임, 우리 스스로 발버둥 치게 하는 그 모든 것을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다 내게 오라, 네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
법무법인 하나 기업법무팀 윤병운 전문위원이 최근 경매에 나오는 교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때에 그에 대한 대안으로 교회의 특성을 살려 교회를 회생시키는 방법을 소개했다. 윤 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가정과 기업, 나아가 병원이나 교회 같은 비영리단체가 재정적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다”며 “신앙공동체인 교회도 예배당 및 그 부속시설물의 경우에 있어서 사회 일반과 마찬가지로 경제 위기가 상존해 있으므로 사회적 이슈의 하나인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에 관하여 살펴 보고자 한다”고 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과 후원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사람이 992명에 이르렀다.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부터 1월 7일까지 2주간 본부 홈페이지 ‘등록 및 후원소감’ 메뉴에는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장기기증 희망등록과 후원에 참여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사연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달 29일(목)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동 기자회견에서 아프간 여성의 비정부기구에서의 활동을 금지한 탈레반의 조치가 아동과 여성의 삶에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을 비롯해 케어 인터내셔널, 월드비전 인터내셔널, 노르웨이난민위원회는 여성의 대학 교육 금지에 이어 비정부기구(INGO)에서의 근무를 금지한다는 탈레반 정권의 발표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