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인간은 다 죄인… 한국, 사형제 폐지해야”

    “인간은 다 죄인… 한국, 사형제 폐지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사형제폐지운동연합(대표회장 문장식 목사)이 16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3년 신년감사예배 및 사형제에 대한 헌재 위헌판결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단체는 우리나라의 ‘사형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는 곳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 약 25년 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고 있지만, 이 단체는 “법리적인 사형존치국가 체제가 지속되는 한, 하나님께서 하나님 형상대로 만든 인간생명의 존엄은 언제든지 위협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 “10년 넘은 연합기관 분열… 탐욕과 기득권 내려놓자”

    “10년 넘은 연합기관 분열… 탐욕과 기득권 내려놓자”

    크리스천투데이,

    초창기 보여준 선교동력, 애국적 희생정신 잃어 많은 지도자들 불명예스런 일에 연루, 권위 상실 성직자의 삶, 이생의 자랑‧세속 가치관서 벗어나야 분열된 복음주의 교단 연합 10년 넘게 분열 상태 기득권층 된 교회 지도자들 주님 모습 바라봐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한국교회를 향해 “교권탐욕과 자만을 내려놓고, 다투지 …

  • “1923특별법 제정, 진상규명으로 간토학살 피해자 명예회복”

    “1923특별법 제정, 진상규명으로 간토학살 피해자 명예회복”

    아이굿뉴스,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인들에 의해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408명의 조선인 명단이 추가로 발굴됐다.‘간토학살100주기 추도사업 추진위원회’와 한신대 상생전환센터는 지난 1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간토학살피해자 추가 명단과 한일시민 100주기 추도사업’ 계획을 발표했다.간토학살100주기 추도사업 추진위원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1923제노사이드연구소 등 종교계와 학계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408명 명단은 한신대 상생전환센터가 ‘진실·화해를 위한 과

  • 이단 포교 심해지는 새학기 캠퍼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이단 포교 심해지는 새학기 캠퍼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기독일보,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15일 예장 통합 대전노회와, 대전서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주최로 대전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캠퍼스 이단 예방 연합예배와 이단백신 세미나를 진행했다. 연합예배는 임헌선 목사(대전서노회 이대위위원장)의 환영사와 심상효 목사(총회 이단상담소 소장)의 격려사로 드려졌고 2부는 이단백신세미나로 진행됐다.

  • “제2의 예루살렘’ 대구 선교사들의 ‘청라정신’ 전할 것”

    “제2의 예루살렘’ 대구 선교사들의 ‘청라정신’ 전할 것”

    기독일보,

    대신대학교는 1953년 12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53회 경북노회에서 대구지역의 보수주의적 신학자와 목회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되면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 교육이념과 성경에 근거한 칼빈 개혁주의 신학 사상에 입각하여 영적, 지적, 인격적 실력을 균형있게 갖춰 올바른 가치관으로 이 시대의 영적, 정신적 지도를 선도할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와 인류발전에 필요한 학술이론과 다양한 응용 방법을 교수 연구하여 기독교 복음 사업에 공헌 할 목회자와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했다.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주님께 받은 사랑, 삶으로 실천해요”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주님께 받은 사랑, 삶으로 실천해요”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의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2030젊은 공동체) 청년들이 추운 겨울에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숙자들을 위해 '블레싱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레싱프로젝트'는 노숙자들을 향한 긍휼 사역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하고, 사랑 나눔을 삶에서 실천하는 청년 사역의 장이다.

  • 미주 평강교회 제2대 담임 송금관 목사 취임

    미주 평강교회 제2대 담임 송금관 목사 취임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패서디나에 자리한 평강교회 제2대 담임으로 송금관 목사가 취임했다. 42년간 평강교회를 섬겨온 이상기 목사는 원로 목사로 추대됐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진행된 담임목사 취임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에는 200여 명의 성도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 이홍정 총무 “남북한, 종전 선언 및 평화협정을”

    이홍정 총무 “남북한, 종전 선언 및 평화협정을”

    크리스천투데이,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문제 관련, 실행위·총회 차원 발표는 없었다 다른 유관기관에서 행한 일 주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예장 통합과 감리회 회원들의 NCCK 탈퇴 요구에 대해 “NCCK는 차별금지법이나 동성애 문제에 대해, 실행위원회나 총회 차원에서 하나의 입장을 발표한 적이 없다”며 “스스로 자제하고 내부에서 대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