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내 자살유가족 20년간 300만명 추정…지원체계 절실종합지원 펼칠 수 있는‘자살유가족지원센터’ 설립 필요한 사람의 자살 후에는 그 주변에 적어도 6명 이상의 자살유가족이 발생한다. 이들은 일반인보다 우울증 위험도가 7배 이상 높고 자살 위험도도 8.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1년 우리나라 자살자 수는 1만4천여명에 이르며, 이로인해 발생하는 자살유가족은 무려 8만 명에서 15만 명에 이른다.이렇듯 ‘자살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유가족들의 신체적‧정서적‧경제적 지원을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가운데 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다가오는 구정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결식우려아동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설날 특식’을 지원한다. 설날 특식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도시락 지원이 중단되는 연휴기간에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3년 신청사업 ‘전국사업-모두의 열매’로 지역사회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21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모두의 열매’ 지원금 전달식에는 ‘아름다운세상’ 등 선정된 9개 기관 관계자들과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진엔지니어링(대표 이대열)이 그룹홈 아동을 돕기 위해 2천만원을 후원하며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나눔 문화를 선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2017년 발족한 이래 210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11일 KBS본관에서 인탑스,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3 KBS1 라디오 연중기획 희망충전 대한민국 ‘캠페인 후원금 1억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KBS1 라디오 연중기획 희망충전 대한민국’은 2013년부터 매주 KBS1 라디오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사례를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예향교회(담임목사 김종현)는 구리시(시장 백경현)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주)에 후원품(라면 190박스)을 11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향교회 한세현 부목사, 청소년부 임원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품은 후원예향교회 청소년부에서 주변 이웃들로부터 기증받았다.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개신교인 5명 중 3명 정도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목사)은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비개신교인 남녀 각 1천 명, 총 2천 명을 대상으로 ‘평등의식’을 조사, 1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