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월 16일 부산 포도원교회부터 전북·경남·대구·경북 등 개최 ‘2023 전국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회계·재정 순회세미나’가 지역 목회자와 세무 전문가 및 회계 책임자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된다. 1차 2월 16일(목)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를 시작으로 2차 2월 21일(화) 전북 전주 새소망교회(담임 박종철 목사), 3차 2월 28일(화) 경남 김해중앙교회(담임 강동명 목사)…
향년 87세 소천, 교단장 엄수 초교파적 연합·일치운동 기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최건호 목사가 지난 1월 10일 향년 87세로 소천받은 가운데, 13일 고인이 시무하던 충무성결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장례예배가 교단장으로 엄수됐다. 존경받는 목회자로 교단 부흥에 힘썼던 최건호 목사는 교회 연합과 일치 운동에도 크게 기여해 기성 총회를 대표하는 지도자 중 한 명…
진보 정권, 간첩 색출 등한히 해 北 주민 영구 불행 빠트리는 일 北, 더 이상 간첩 안 보내는 이유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이 땅에서 호의호식하면서 간첩행위라니?’라는 제목의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간첩단 검거에 대해 “자신들은 대한민국에서 모든 자유와 권리와 부를 누리고 약자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한국복음주의월례회(이하 한복협) 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지난 13일 오전 7시 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 목사)에서 개최됐다.이날 월례회에서 한복협은 정기총회를 열고 이번 회기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를 선임했다. 지난 3년 동안 회장으로 섬겨온 최이우 목사는 명예회장에 추대됐다.취임소감을 통해 임석순 목사는 “한복협은 전통적으로 신학자들과 교회와 함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성경에 입각한 바른 복음적 태도를 제시해왔다. 앞으로도 전 지구촌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러한 사
공영방송 MBC에서 3인조 성소수자보이그룹 ‘라이오네시스’의 노래에 방송 적합 판정을 내린 것에 대해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종교시민단체가 지난 12일 오후 2시 MBC문화방송 본사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라이오네시스가 비온뒤무지개재단과 이반시티의 후원을 받아 지난 12월 16일 발표한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미(It’s OK to be me, 나 여도 괜찮아)’가 방송 적합 판정을 받은 데
공안당국이 간첩 혐의자들을 수사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최근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3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만들었던 고 황장엽 씨는 공산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겼었다”며 “이미 공산주의는 발생한 지 70년 만에 문을 닫았고, 자유민주주의에 비하여 체제 경쟁에서 확실히 밀려났던 것이다. 지금 전 세계에서 공산주의를 하는 나라치고, 주민들의 자유와 그들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된 나라가 얼마나 있는가. 특히 북한을 보라”라고 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과 협력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발달장애인 공립학교인 63번 학교의 보수가 필요한 학습환경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 항올(Khan Uul) 구에 위치한 63번 학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립학교로 발달장애인 학생 3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2023나눔캠페인’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운영하는 셀프 포토부스 ‘열매네컷’이 놀이와 기부를 합친 새로운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달 2일부터 1월 12일까지 약 40일간 1,000회 촬영돼, 수익금 500만여 원이 전액 기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