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민국 독립운동을 위해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운동 사적지로 공식 지정됐다.국가보훈처는 “2023년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13일(한국시간으로 14일)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독립운동 사적지를 알리는 표지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공식 발표했다.1903년 미국 하와이에 세워진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한의준 목사)는 세계 최초의 한인교회로, 초기 하와이 이민사회의 친교와 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초창기 교인들이었으며, 교인
세계사바로세우기연대(세바연)가 16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회의실에서 ‘역사교과서에 나타난 기독교 부당한 폄훼 및 그 시정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가 개최된 이유에 대해 주최 측은 “지난 12월 22일 확정·고시된 2022 개정 교육과정 중 1) 기독교 부당한 폄훼 2) 이슬람 편향 세계사 기술 등 문제와 과제 등에 대해 국교위와 교육부는 현행 역사교육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편향적 역사교육 정상화에 즉시 나서길 바라는 목소리를 내기 위함”이라고 했다.
매주 토요일 낮이면 교회에서 항상 따뜻한 국밥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 교회 개척 4년 차를 맞은 미국의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찬송가만 부르는 아침 찬양예배인 ‘어울림 & 두드림’으로 교회로 찾아오는 문턱을 낮췄고, 또 큰 교회도 운영이 어려운 상담센터까지 열어 한인동포들을 돕는 등 다양하고도 역동적인 사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뉴욕로고스교회는 지난해 9월 말 팬데믹 끝자락에 이르자 국밥으로 이웃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했고 이제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OC(오렌지카운티)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사장 윤우경)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2023년 신년하례 및 선교사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주관하고, OC 기독교교회협의회, OC장로협의회, OC 목사회, OC 여성목사회과 공동 주최한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각 교회에서 추천한 선교사 자녀 35명과 지원자 15명 등 총 50명에게 각각 500달러씩 총 2만5천 달러(한화 약 3,084만 원)가 전달됐다.
기독교 최대 축일인 부활절의 기쁨을 온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CTS 기독교TV(회장:감경철)가 ‘2023 부활절 퍼레이드’를 오는 4월 9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다.‘2023 부활절 퍼레이드’는 부활주일부터 성령강림주일까지 ‘기쁨의 50일’의 의미를 살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복음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화축제다.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축제로 ‘부활절 퍼레이드’를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CTS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C
지난해 말 감리교신학대(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 M센터에서는 평생교육원 연극/뮤지컬 과정 종강 공연예배 겸 수료식이 성료했다. 일부 전문배우의 찬조출연과 신학생, 직장인, 목회자 등 다양한 수강생들로 구성된 멋진 기독교 뮤지컬이 완성됐다.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성경적 가치관을 적용한 연극·뮤지컬 과정’ 1기 교육과정에서 배출된 수강생들이 참여한 것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전개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인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사랑의온도탑이 102.4도를 기록하며 100도를 달성했다. 1월 15일 자정까지 전국 사랑의열매를 통해 4,136억 원이 모금됐으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나눔 목표액인 4,040억 원의 102.4%를 기록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미술과 체육에 소질있는 장애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봄(Seeing&Spring) 프로젝트’와 ‘점프(JUMP)’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하는 봄 프로젝트는 미술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문 미술교육과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