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의 대표회장 선출이 또다시 미뤄지게 됐다. 한기총은 당초 16일까지 대표회장 후보 접수를 받고 1월 말경 정기총회를 개최해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마감 시한까지 아무도 접수를 하지 않아 일정을 한 달 가량 연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심의부는 지난해 말, 라이오네시스의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에 대하여, 심사 과정에서 동성애를 뜻하는 표현과 종교적 표현이 함께 존재하는 가사가 종교적 갈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방송 불가’로 판정했으나, 내부적으로 재개한 재심을 통해 ‘방송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방송 불가 이유로 ‘동성애’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16일 오후 5시 대표회장 입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아무도 접수하지 않았다. 이에 한기총은 모집 기간을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럴 경우 1월 중 개최하기로 했던 정기총회 일정도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와 함께 16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전문인 초청 기독교 문화유산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일간지 기자단 초청 답사에 이어 ‘중등 역사 교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이번 답사는 “우리에게 근대문화는 어떻게 왔을까?”라는 주제로 서울 새문안교회와 정동교회를 시작으…
은혜의 교리 왜곡, 기독교인 믿음 희화화 하고 능욕 상당수 한국인, 기독교의 차별금지법 제정 이유 몰라 합리적 비판조차 거액의 벌금, ‘동성애 독재 법’ 논란 사이비‧공산주의자도 ‘가짜’ 약자로 포장 과잉 보호 건전한 비판조차 법으로 막는 사회에 미래는 없어 MBC가 그룹 라이오네시스의 노래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의 방송 적합 판정을 두고…
사람의 인격과 삶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핵심가치는 무엇일까. 이 답을 성경에서 찾고 다음세대에게 전수하기 위한 예수마을교회(담임:장학일 목사)의 노력이 ‘RT바이블’을 통해 잇따라 결실을 맺고 있다.예수마을교회와 도서출판지피에스가 지난 2021년 2년여의 임상을 거쳐 출간한 ‘RT바이블’은 교회를 넘어 국내 인격훈련의 패러다임을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 목회 상황 속에서 ‘RT바이블’의 주 대상인 다음세대와 이들을 겨냥한 ‘세대통합교육’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잇따른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관련 세미나를 16일 오전 10시부터 CTS 본사 11층 컨벤션 홀에서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장신대 성석환 교수(기독교와 문화)는 ‘사건의 재현, 절기 기념의 사회화’란 주제로 부활절 퍼레이드 행사를 위한 제언과 목적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와 함께 16일부터 3일 간 전문인 초청 기독교 문화유산 답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일간지 기자단 초청 답사에 이어 ‘중등 역사 교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이번 답사는 “우리에게 근대문화는 어떻게 왔을까?”라는 주제 아래 16일 서울 새문안교회와 정동교회를 시작으로 화성 제암리와 마량진 성경도래지, 전주와 광주, 대구를 돌아보는 일정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MBC가 ‘방송 적합’ 판정을 내려 논란이 된 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와 관련된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MBC 심의부는 지난해 말, 라이오네시스의 ‘잇츠 오케이 투 비 미’에 대하여, 심사 과정에서 동성애를 뜻하는 표현과 종교적 표현이 함께 존재하는 가사가 종교적 갈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방송 불가’로 판정했으나, 내부적으로 재개한 재심을 통해 ‘방송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방송 불가 이유로 ‘동성애’라고 표현한 것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독립운동을 위해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운동 사적지로 공식 지정됐다.국가보훈처는 “2023년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13일(한국시간으로 14일)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독립운동 사적지를 알리는 표지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공식 발표했다.1903년 미국 하와이에 세워진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한의준 목사)는 세계 최초의 한인교회로, 초기 하와이 이민사회의 친교와 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초창기 교인들이었으며, 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