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캐나다의 종교자유 탄압, 미국에 경종 울려”

    “캐나다의 종교자유 탄압, 미국에 경종 울려”

    기독일보,

    미국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글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종교 자유 탄압 사건이 미국에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북한이나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박해는 아니지만, 가정 인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인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며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 사건을 언급했다.

  • 유가 폭등 속에 무료로 휘발유 제공하는 美 교회들

    유가 폭등 속에 무료로 휘발유 제공하는 美 교회들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 세계 휘발유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교회들이 운전자들에게 수천 달러 어치의 휘발유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공동체를 돕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 위치한 킹덤시티교회(Kingdom City Church in Charlotte) 브라이언 칸(Brian Carn) 목사는 지난 19일(현지시각) 300명 이상의 운전자들에게 35달러의 휘발유 …

  • 쿼드 가입 정지작업 하는 尹, 쿼드 4개국 정상과 통화

    쿼드 가입 정지작업 하는 尹, 쿼드 4개국 정상과 통화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일본·호주·인도 간 안보협의체인 쿼드(Quadrilateral Security Dialogue)에 가입하기 위한 정지 작업을 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지난 17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하며 당선 8일 만에 쿼드 정상들과 모두 통화했다. 모디 총리에 앞서 윤 당선인은 미국, 일본, 호주 정상과 인사를 나눴다.

  • 유엔 北인권특별보고관 “北 인권 상황, 6년간 더 악화”

    유엔 北인권특별보고관 “北 인권 상황, 6년간 더 악화”

    크리스천투데이,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특별보고관이 자신이 활동한 지난 6년 간 북한의 인권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고 평가했다. 미국의소리(VOA)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17일 유엔 인권이사회에 공식 제출할 마지막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자신의 보고서에서 자신의 임무 …

  •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의 모습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의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 러시아군 폭격이 계속되면서 도시 대부분이 파괴됐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 주민들은 인근 도시 멜리토폴로 탈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빠져나온 현지인들의 모습.

  • 미국인 84% “예수는 여전히 중요한 정신적 인물”

    미국인 84% “예수는 여전히 중요한 정신적 인물”

    기독일보,

    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예수가 중요한 정신적 인물이라고 믿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미국 성공회의 의뢰로 2021년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국 성인 3,119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예수’와 기독교인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 과테말라 대통령, “라틴아메리카의 친생명 수도” 재천명

    과테말라 대통령, “라틴아메리카의 친생명 수도” 재천명

    크리스천투데이,

    강력한 친생명 지지자인 알레한드로 지아마테이((Alejandro Giammattei) 과테말라 대통령이 최근 “과테말라는 라틴아메리카의 친생명 수도”라고 선언했다. 미 가족연구위원회(FRC)에 따르면, 지아마테이 대통령은 최근 ‘생명과 가족을 위한 자유-미국위원회’(Ibero-American Congress for Life and Family,CIVF)에서 이 같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서 그는 “조국에서 생명의 존엄성을 …

  • “캐나다의 종교 자유 탄압, 미국에도 경종 울려”

    “캐나다의 종교 자유 탄압, 미국에도 경종 울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Jorge Gomez)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글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종교 자유 탄압 사건이 미국에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고메즈 전략가는 기고에서 “북한이나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박해는 아니지만, 가정 인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인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며 아투르 …

  • ‘흥남철수 영웅’ 로버트 러니 미 해군 제독 별세

    ‘흥남철수 영웅’ 로버트 러니 미 해군 제독 별세

    기독일보,

    6.25 전쟁 흥남철수작전시 미국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1등 항해사로 참전했던 로버트 러니(Robert J. Lunney) 미 예비역 해군 제독이 지난 10일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생전 고인은 지난 2018년 6.25 제68주년에 즈음해 방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의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보은·평화 기원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었다.

  • 미 남침례신학교 총장 “러 가짜 뉴스에 속지 말아야”

    미 남침례신학교 총장 “러 가짜 뉴스에 속지 말아야”

    기독일보,

    미국 남침례신학대학(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이 기독교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가짜 뉴스에 속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알버트 모흘러 미국 남침례교신학대 총장은 11일(이하 현지 시간)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 ‘브리핑’에서 “기독교 세계관은 사실이 실제로 존재하고, 객관적인 현실이 참으로 현실이며, 궁극적으로 알 수 있다는 데 근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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