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크리스천투데이,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 美 남침례회 측, 대법원에 “낙태 옹호 판결 취소하라”

    美 남침례회 측, 대법원에 “낙태 옹호 판결 취소하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남침례교회 산하 단체 및 종교 단체들이 미 대법원에 낙태 권리를 지지하는 판결을 뒤집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27일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미국 전역에 낙태를 합법화한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과 낙태 허용시기를 임신 28주에서 23주로 앞당긴 1992년 ‘가족계획연맹 대 케이시’ 판결의 번복을 요구하는 법정조언자(Amici Curiae)…

  • 동성혼 웹사이트 제작 거부한 美 디자이너, 항소심 패소

    동성혼 웹사이트 제작 거부한 美 디자이너, 항소심 패소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제10순회 항소법원의 3심 판사가 웹디자이너는 자신의 기독교적 신념에 반한다 해도 웹사이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항소법원 패널들은 21일(현지시각) “로리 스미스와 그녀가 운영하는 웹디자인 업체인 ‘303 크리에이티브’가 전통적 결혼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동성결혼에 대해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올 상반기에만 3천 명 이상 피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올 상반기에만 3천 명 이상 피살

    크리스천투데이,

    올해 나이지리아에서 살해당한 기독교인이 현재까지 3,400명을 넘어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아남브라주에 기반을 둔 비정부기구 ‘인터소사이어티(Intersociety for Civil Liberties and Rule of Law)’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1월 이후 200일 동안 최소 3,462명의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됐다. 이는 2020년 한 해 동안 나이지리아에서 사…

  • 美 국무부 “강제북송되는 탈북민, 고문·처형·성폭행당해”

    美 국무부 “강제북송되는 탈북민, 고문·처형·성폭행당해”

    크리스천투데이,

    중국 정부가 지난 14일 탈북민 50여 명을 강제로 북송했다는 보도에, 미 국무부가 우려를 나타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국무부 대변인은 20일 “북한 난민들의 어려움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제로 북한에 송환되는 탈북민들은 보통 고문, 구금, 즉결처형, 강제 낙태 및 성폭력을 당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

  • 베델뮤직·엘리베이션워십·힐송워십, 이단성 논란

    베델뮤직·엘리베이션워십·힐송워십, 이단성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테네시레코딩 소속 아티스트이자 예배인도자인 매킨지 모건이 SNS에 “베델뮤직, 엘리베이션, 힐송워십과 같은 예배 단체의 이단적 가르침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주 라스카사스 소재 리파인교회 예배인도자인 모건은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물에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예배음악에 ‘거짓 가르침’이 있다고 비판…

  • 美 ‘기독교 기업’ 칙필레 반대 일자… 공화당 상원의원 “전쟁 나설 것”

    美 ‘기독교 기업’ 칙필레 반대 일자… 공화당 상원의원 “전쟁 나설 것”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린지 그래함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이 기독교 기업인 ‘칙필레(Chick-fil-A)’의 대학 내 입점을 반대하는 움직임에 대해 “전쟁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래함 의원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미국 전역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칙필레를 지지한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

  • 美 제재 강화에 中 위구르족 고용 중단 사례 늘어나

    美 제재 강화에 中 위구르족 고용 중단 사례 늘어나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이 신장 위구르족 강제노동 문제로 이 지역과 연관된 기업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자, 위구르족 노동력 사용을 중단하는 중국 기업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각) “중국 정부가 운영 중인 위구르족 취업 프로그램에서 이탈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위구르족 취업 프로그램은 신장 지역 위구르족을 …

  • 기독교로 개종한 우간다 무슬림, 형에게 칼 맞고 병원 행

    기독교로 개종한 우간다 무슬림, 형에게 칼 맞고 병원 행

    크리스천투데이,

    동부 우간다에서 헌신된 이슬람 지도자 가정의 한 남성이 기독교로 개종 후 가스펠 음악을 들었다는 이유로 형에게 머리를 칼로 맞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9일(현지시각)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해 “키부쿠 지역 난코도 출신 아부들라왈리 키왈로(39)가 지난 27일 소를 방목하던 중, 자신의 형 무소가 무리시드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그는 다행히 …

  • 美 플로리다주지사, 기독 변호사들에게 종교 자유 수호 당부

    美 플로리다주지사, 기독 변호사들에게 종교 자유 수호 당부

    크리스천투데이,

    공화당 소속인 론 드 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기독교인 변호사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면서 “옳은 데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했다. 14일 드산티스는 주지사는 플로리다에서 열린 ‘자유수호동맹 정상회담(ADF’s Summit)’에서 종교 자유와 보수적 가치를 옹호해 온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드산티스는 연설에서 “여러분이 하는 일에 감사…

  • 위구르 여성, 종교 자유 정상회의서 中 만행 폭로

    위구르 여성, 종교 자유 정상회의서 中 만행 폭로

    크리스천투데이,

    한 위구르인 여성이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에 참석해 중국의 강제수용소 생활을 증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종교 박해 생존자 중 한 명인 투르수나이 지야우둔은 14일(이하 현지시각)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에서 “중국 공산당은 소수민족들을 강제수용소에 감금해 문화와 정체성을 박탈하고, 그들을 국가에 충실한 노예로 만들고자 한다”고 폭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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