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FBI는 미시시피주 ‘돕스 앤 잭슨 여성건강’ 사건의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빈번히 발생한 ‘친생명 단체와 교회에 대한 공격 및 기물 파손 행위’를 잠재적 가정 폭력이나 극단주의 행위로 보고 조사에 나섰다. 이 문제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FBI가 잠재적인 FACE법 위반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법안은 경우에 따라 생식…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가해 남성이 증오범죄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이 남성의 이름은 데이비드 추(68)이며, 중국계 미국 이민자로 라스베이거스에 정착해 거주해 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지방검찰청은 17일(이하 현지시각) 기자회견에서 “추는 인종, 피부색, 종교, 국적, 출신 국가 등을 이유로 고의로 …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사는 4천 5백만여 명의 소녀들이 향후 10년 안에 조혼(미성년 여성 강제결혼)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다. 유니세프는 지난 16일 ‘아프리카의 조혼 및 여성 할례에 대한 대륙 및 지역 보고서’를 발표하며, 이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지역 기관의 참여를 촉구했다. 보고서는 조혼과 여…
인도 경찰이 불법 개종 혐의를 구실로 목회자와 그의 삼촌을 나무에 묶고 구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아마마후 마을에 사는 프라베시 쿠마르(26) 목사는 4월 22일 아픈 삼촌의 병문안을 위해 인근에 사는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 그런데 그는 병문안 중에 옥상으로 올라가 가정 예배를 드렸고, 이를 지켜본 힌두교인…
북한내륙선교회(NIM) 임현석 목사가 현재 북한 주민들이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북한이 제대로 된 백신이나 의약품을 제공하지 않고 통제만 이어가고 있다며, 북한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 목사는 6월 기도편지를 통해 현재 북한이 최대 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하면서 강력한 통제를 이어가고 있고, 당국의 통제 상황에서도 장사하다가 …
나이지리아에서 교회 두 곳이 공격을 받아 3명이 사망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카두나주 남부 카주루 지방정부 지역(LGA)에서 기독교인 36명이 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세계기독연대(CSW)는 “이번 공격은 풀라니 무장괴한에 의해 수행됐다”며 “무장괴한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AK-47 소총을 들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주일예…
기독교가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 박해로 인해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는 최근 ‘더 처치 온 더 런’(The Church on the Run) 보고서에서 기독교 인구를 약화 및 침묵시키고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고의적인 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이 보고서는 “기독교인 이주가 때로 박해의 의도하지 않은 부…
2021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발생한 낙태 건수가 1년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보건사회복지부가 21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낙태 건수는 21만 4,869건으로 2020년보다 4,009건 증가했다. 이 가운데 반복되는 낙태 건수는 4% 증가한 91,313건을 기록했다. 쌍둥이, 세쌍둥이 또는 그 이상의 낙태 건수는 88건으로 약 36% 증가했다. 장애로 …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가 최근 기독교인 대학살이 발생한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에 다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라라 길버트 FRC 국제종교자유 및 연합 조정관은 19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 급증, 백악관 조치 요구돼”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미얀마의 불교 민족주의 정권이 기독교인을 포함한 소수종교를 불균형적으로 표적으로 삼고 수백여명의 어린이를 잔인하게 공격하고 살해하는 등 반인도적 범죄와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유엔을 포함한 여러 보고서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인 톰 앤드류스(Tom Andrews)는 보고서를 통해 “아동에 가한 무자비한 공격은 미얀마 국민을 지배하기 위해 무고한 희생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가하려는 군부의 부패와 의지를 보여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