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존 맥아더 목사, 성경 왜곡한 캘리포니아주지사에 공개 서한

    존 맥아더 목사, 성경 왜곡한 캘리포니아주지사에 공개 서한

    크리스천투데이,

    뉴섬 주지사, 예수가 낙태 찬성하는 것처럼 왜곡 캠페인 아동·청소년, 캘리포니아로 원정 성전환 수술법도 서명 “뉴섬 주지사 영혼, 돌이킬 수 없는 엄중한 위험 처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Gavin Newsom) 주지사가 성경 속 예수의 말씀을 왜곡 인용해 낙태를 촉진하는 빌보드 광고 캠페인에 나선 것에 대해, 존 맥아더 목사(John MacArthur)가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공개서…

  • 총격으로 딸과 25명 성도 잃은 美 목회자의 고별설교

    총격으로 딸과 25명 성도 잃은 美 목회자의 고별설교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2017년 교회에서 발생한 끔찍한 총격 사건으로 딸을 포함해 26명의 성도를 잃은 미국의 한 목회자가, 은퇴를 앞둔 마지막 설교에서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전한 말씀을 인용하며 비극 속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년 동안 텍사스 서덜랜드 스프링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를 섬긴 프랭크 포메로이(Frank Pomeroy) …

  •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한 성도의 7가지 징후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한 성도의 7가지 징후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는 최근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한 성도의 7가지 징후”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칼럼에서 마테라 박사는 “바울 사도는 자신을 ‘관제’로 드렸다고 말한다. 이는 그가 자신의 생명, 영과 혼, 그리고 육을 주님과 그분의 교회에 ‘산 제사’(living sacrifice)로 바쳤다는 의미다(민 15:4~10, 딤후 4:6, 롬 12:1~2)…

  • 美 히스패닉 복음주의자 66% “낙태 전면금지 지지”

    美 히스패닉 복음주의자 66% “낙태 전면금지 지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자들이 임신 후기 낙태를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9일 기독교인 투표 장려 시민단체 마이페이스보츠(My Faith Votes)는 전미히스패닉 기독교리더십 콘퍼런스(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NHCLC)와 함께 1002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과 503명의 히스패닉 복…

  • 아프리카 복음주의 단체 회장 “거짓 목자의 특징은… ”

    아프리카 복음주의 단체 회장 “거짓 목자의 특징은… ”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는 “농간을 부리는 가짜 목사를 주의하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오스카 아마에치나(Oscar Amaechina) 목사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 AMEN)’ 회장이며 미전도 종족 전도에 집중하고 있다. 아마에치나 목사는 칼럼에서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 중에 양의 탈을 쓴 늑…

  • 美 히스패닉 복음주의 신자 66% “낙태 금지 지지”

    美 히스패닉 복음주의 신자 66% “낙태 금지 지지”

    기독일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자들이 임신 후기 낙태를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기독교인 투표 장려 시민단체 마이페이스보츠(My Faith Votes)는 전미히스패닉 기독교리더십 콘퍼런스(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NHCLC)와 함께 1002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과 503명의 히스패닉 복음주의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아프리카 복음주의 회장 “거짓 목회자 판별하려면…”

    아프리카 복음주의 회장 “거짓 목회자 판별하려면…”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농간을 부리는 가짜 목사를 주의하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오스카 아마에치나(Oscar Amaechina) 목사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 AMEN)’ 회장이며 미전도 종족 전도에 집중하고 있다.

  • 졸업연설한 멕시코 기독 학생 “교수들 항의에 취업면허 취소될 뻔”

    졸업연설한 멕시코 기독 학생 “교수들 항의에 취업면허 취소될 뻔”

    기독일보,

    멕시코의 한 대학 이사회는 최근 심리학을 전공한 졸업생이 가족과 생명의 존엄성을 옹호하는 졸업연설을 했다는 이유로 자격증을 취소하는 절차를 제기한 학교 측에 “근거가 없다”며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하 칼리포르니아 자치대학교(Autonomous University of Baja California)는 일부 교수들이 학생인 크리스티안 코르테즈 페레즈(Christian Cortez Pérez)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후 그의 심리학 실습을 금지하는 공식 절차를 시작했지만 대학 이사회는 이같은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자유수호연맹(ADF)이 밝혔다.

  • 신임 이탈리아 여성 총리 “신, 가족, 국가 수호할 것”

    신임 이탈리아 여성 총리 “신, 가족, 국가 수호할 것”

    기독일보,

    이탈리아가 가족제도와 국가정체성 수호에 초점을 둔 조르지오 멜로니((Giorgia Meloni)를 첫 여성 총리로 선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탈리아형제당(Brothers of Italy) 멜로니(45) 대표는 지난 25일 진행된 총선에서 26%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 미 바르나 연구 “기독교 신자가 관대할 가능성 더 높아”

    미 바르나 연구 “기독교 신자가 관대할 가능성 더 높아”

    기독일보,

    기독교 신자가 비기독교인보다 관대함을 실천하며 살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 기관인 바나(Barna) 그룹과 온라인 플랫폼 글루(Glo)는 2021년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성인 2016명을 대상으로 관대함을 실천하는 계기를 조사했다. 바나는 이 결과를 토대로 ‘관대함의 현황(The State of Generosity)’에 관한 세 번째 보고서 ‘베풂이 좋은 이유’를 이달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