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에서 임신 6개월 이전의 낙태를 합법화했던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연방대법원이 지난 24일(현지시각) 뒤집은 가운데,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이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전미복음주의협의회(NAE) 회장 월터 김 목사는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모든 생명은 잉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는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
윤석열 대통령은 29~30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 공식 일정을 16개로 확정했다. 당초 14개로 예상됐으나 더 추가됐다. 첫 일정으로 정해졌던 28일 한-핀란드 정상회담은 취소됐고 한-호주 정상회담으로 변경됐다.
영국 ‘필로 트러스트(Philo Trust)’의 캐논 J. 존(Canon J. John) 목사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로 대 웨이드 판결 번복에 대한 경건한 반응’(A godly response to the overturning of Roe v Wade)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캐논 존 목사는 영국의 국제 순회 전도자이자 기독교 작가 겸 연설가이며, 2017년 초교파 복음주의 기독교 축제인 저스트원을 출범, 런던 아스널 에미레이트 …
영국침례교연맹(BUGB)이 목회자들의 동성결혼 허용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행 규정은 BUGB 목회자들의 동성결혼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영국에서 조력자살(Assisted suicide: ‘안락사’ 또는 ‘존엄사’)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상정된 가운데 영국 성공회 사무총장이 “모든 인간 생명의 본질적 가치를 훼손하기 때문에 (교단이) 단호하게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윌리엄 나이 영국 성공회 총회 사무총장은 내달 예정된 교단지도자 회의를 앞두고 상원에서 발의된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영국 기독교인들과 친생명운동가들이 미 대법원의 ‘낙태 합법화 폐기 판결’을 환영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크리스천 컨선’(Chrisitian Concern)의 캐논 J. 존은 “저는 기적을 믿으며, 미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낙태는 여성이 어머니가 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 다만 죽은 아기의 어머니가 되게 할 뿐이다. 여기 영국에 있는 우리가 미국에서 일어난 일에 귀를 기울여, 우리도 생명을 사랑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동성결혼식에 사용될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가 13만 5천 달러(약 1억 7,350만 원)의 벌금을 지불하고 제과점 운영을 중단해야 했던 애런과 멜리사 클레인(Aaron and Melissa Klein) 부부가 새로운 상점을 열기 위한 모금을 진행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멜리사 클레인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렸다. 그녀는 “제과점 문을 다시 열게 될 것이라고 전혀 …
미 연방대법원은 고등학교 스포츠 경기 후 공개적으로 기도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에 속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경기장에서 공개적으로 기도했다가 정교분리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풋볼 코치 조셉 케네디의 사건에서, 대법원은 27일(현지시각) 6대 3으로 그의 손을 들어 줬다. 해당 지역 교육 당국은 1963년 대법원이 공립학교 주관행…
교황청이 미국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폐지 결정과 관련해 “낙태 외에도 총기와 가난, 모성 사망률 등 생명을 위협하는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토르니엘리 바티칸 뉴스 편집장은 25일(현지시간) 사설에서 “미 대법원 결정이 ‘생명에 대해 성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도 생명 존중 사안에는 다양한 문제가 존재한…
영국의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친생명 운동가들은 미 대법원의 ‘낙태 합법화 판결 폐기’를 환영했다. ‘크리스천 컨선’(Chrisitian Concern)의 캐논 J. 존(Canon J. John)은 이에 대해 “저는 기적을 믿으며, 미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낙태는 여성이 어머니가 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 다만 죽은 아기의 어머니가 되게 할 뿐이다. 여기 영국에 있는 우리가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