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美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허들 세계신기록… “하나님 찬양하라”

    美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허들 세계신기록… “하나님 찬양하라”

    기독일보,

    미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시드니 맥러플린(Sydney McLaughlin)이 최근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400미터 허들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맥러플린은 50.68초로 허들을 완주하여 13개월 만에 400미터 허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녀는 2020도쿄올림픽에서 51초90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 ‘좌파와 전쟁’ 美 플로리다주지사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으라”

    ‘좌파와 전쟁’ 美 플로리다주지사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으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보수주의자들 사이에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플로리다주 론 드산티스 주지사가 지자들에게 “정치적 좌파와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드산티스 주지사는 지난 22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선샤인 서밋’(Sunshine Summit) 만찬에서 “여러분들은 싸울 준비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전신갑…

  • 세계성공회 지도자들, 동성결혼 반대 결의안 수정

    세계성공회 지도자들, 동성결혼 반대 결의안 수정

    기독일보,

    10년마다 열리는 세계성공회 지도자들의 모임인 램버스회의에서 성과 결혼에 대한 전통적 해석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이 변경될 예정이다. 이는 진보 성향의 성공회 지도자들이 항의했기 때문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캐나다 방문한 교황, 대규모 원주민 아동 학살 사죄

    캐나다 방문한 교황, 대규모 원주민 아동 학살 사죄

    크리스천투데이,

    캐나다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약 100년 전 발생한 대규모 원주민 아동 학살을 사죄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은 24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전용기에 오르기 전 이번 방문의 목적에 대해 “참회와 속죄의 순례”라고 밝혔다. 현재 만성 신경통을 앓고 있는 교황은 환영식장까지 자동차와 휠체어를 이용했다. 그는 건강 상 이유로 콩…

  • 미 유권자 10명 중 6명 “공립학교의 인종‧성 정체성 교육에 불만”

    미 유권자 10명 중 6명 “공립학교의 인종‧성 정체성 교육에 불만”

    기독일보,

    미국인 유권자 중 다수가 공립학교가 인종, 성적 지향, 성 정체성의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여론 조사 기관인 ‘하트 리서치 어소시에이츠’(Hart Research Associates)는 지난 5월 대선 주요 격전지로 분류되는 7개 주의 유권자 1,758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 “지하디즘, 사헬지역에서 성장… 국제사회 경계하라”

    “지하디즘, 사헬지역에서 성장… 국제사회 경계하라”

    기독일보,

    부르키나파소의 일부 교구가 심각한 공격을 받아 폐쇄될 수밖에 없었다고 한 가톨릭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ACN(Aid to Church In Need)은 부르키나파소 동부에 있는 파다 은구르마 교구가 이슬람 테러리즘의 ‘폭발’ 이후 긴급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 “러시아 정교회, 러시아의 국가 폭력 정당화 해선 안 될 것”

    “러시아 정교회, 러시아의 국가 폭력 정당화 해선 안 될 것”

    기독일보,

    김명희 교수(서강대)가 기독교매체 ‘가스펠 투데이’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성전인가?’라는 제목으로 최근 칼럼을 게재했다. 김 교수는 “성전(聖戰)이라 부르는 것은, 전쟁이 신의 뜻에 의해 이뤄져 그 자체로 성스러운 것이지 인간이 저지른 행위가 아님을 나타내려는 것”이라며 “사실 지구상에 일어나는 전쟁 중에는 성전은 없다. 신이 직접 전쟁에 참여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다.

  • “연명치료 중단하라”는 법원 판결에 항소한 英 소년 부모, 패소

    “연명치료 중단하라”는 법원 판결에 항소한 英 소년 부모, 패소

    기독일보,

    뇌사 상태로 입원 중인 12세 영국 소년 아치 배터스비의 부모가 치료를 종료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했지만 패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게 따르면, 아치는 비극적인 사고로 지난 4월 목에 끈이 묶여 의식을 잃은 채로 자택에서 발견됐다. 그는 뇌 손상을 입었고 그 이후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 영국 투어 마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내년 중 다시 방문 계획

    영국 투어 마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내년 중 다시 방문 계획

    기독일보,

    영국 전도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내년에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가 2020년 처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God Loves You) 투어 계획을 발표했을 때 강한 반대에 직면했고 여러 장소에서 예약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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