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미 복음주의 목회자 55% “여성이 담임목사로 섬기는 것 허용”

    미 복음주의 목회자 55% “여성이 담임목사로 섬기는 것 허용”

    기독일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여성이 담임목사로 섬기는 것은 허용하지 않지만 다른 리더십 역할은 허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개신교 목회자 1천명을 대상으로 교회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한 견해를 묻는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3.2%다.

  • “설교가 처벌받는 시대, 미국에도 올 것인가”

    “설교가 처벌받는 시대, 미국에도 올 것인가”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미국에 초래될지 모를 ‘설교 불법화’에 대해 경고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의 부활교회,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 및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 美 대학살硏 “아르차흐, 주변국에 의해 대량학살 위기”

    美 대학살硏 “아르차흐, 주변국에 의해 대량학살 위기”

    크리스천투데이,

    남부 캅카스의 아르차흐공화국이 주변국인 터키와 아제르바이잔에 의한 대량학살의 위험에 처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17일, 미국 비영리 민간단체 ‘렘킨 대학살 방 지연구소’(Lemkin Institute for Genocide Prevention)는 아르차흐공화국에 대한 아제르바이잔과 터키 정부의 대량학살을 시사하는 “적기 경보”를 발령했다. 이 성명은 아제르바이잔이 8월 …

  • 유엔총회 “낙태 권리는 인권” 선언 결의안 임박

    유엔총회 “낙태 권리는 인권” 선언 결의안 임박

    크리스천투데이,

    유엔 전체 산하 기관들에게 낙태를 인권으로 선언하게 하는 유엔 총회의 결의안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 보도했다. 미국 가족인권센터(Center for Family and Human Rights, C-Fam)에 따르면, 해당 결의안은 지난 10년간 거부됐던 낙태에 관한 내용을 이달 말까지 채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결의안은 각국 정부가 정책적 문제로서 “안전…

  • 테러리스트들, 나이지리아서 기독 변호사 살해·수녀들 납치

    테러리스트들, 나이지리아서 기독 변호사 살해·수녀들 납치

    기독일보,

    소식통에 따르면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이 21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남부에서 4명의 수녀를 납치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해 24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납치는 나이지리아 북서부에서 풀라니 목동들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기독교인 변호사에 대한 총격이 있은 지 3일 후에 일어났다.

  • 파키스탄 법원, 기독교인 소녀 납치 및 강제 개종·결혼 사건 기각

    파키스탄 법원, 기독교인 소녀 납치 및 강제 개종·결혼 사건 기각

    크리스천투데이,

    파키스탄 법원이 납치된 후 강제 개종 및 결혼까지 하게 된 12세 딸을 되찾고자 하는 기독교인 부부의 사건을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키스탄 라호르고등법원 라왈핀디 재판부의 사다캇 알리 칸 판사는 25일(이하 현지시각) 파르베즈 마시와 그의 아내 자스민의, 딸 자비아에 대한 양육권 청원을 기각했다. 인권운동가 셰르칸 말릭은 “판사는 2분도 채…

  • 美 정부, 자국민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 1년 연장

    美 정부, 자국민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 1년 연장

    크리스천투데이,

    미 국무부가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다. 미국의소리(VOA)는 24일 “미 국무부가 연방관보를 통해 미국인의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2023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국무부가 미국인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연장한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는 “북한에서 미국인이 체포되고 장기 구금될 수 있는 심각한 위험이 지속되고 있으…

  • 일요일 출근 거부한 美 기독교인 우체부, 대법원에 상고

    일요일 출근 거부한 美 기독교인 우체부, 대법원에 상고

    기독일보,

    종교적 신념에도 불구하고 주일에 일하도록 강요한 미국 우정청(USPS)을 고소한 전 우체국 직원이 미국 대법원에 상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 베이커 보츠(Baker Botts LLP), 교회국가위원회(Church State Council), 독립법률센터(Independent Law Center)는 최근 펜실베니아의 제럴드 그로프를 대신해 항소를 제기했다.

  • 힐송교회, 코로나19·스캔들로 헌금과 출석률 모두 급감

    힐송교회, 코로나19·스캔들로 헌금과 출석률 모두 급감

    기독일보,

    힐송교회가 코로나19 전염병과 스캔들로 미국 교회 네트워크와 본부인 호주에서 모두 지난 2021년 헌금과 교회 출석이 상당한 하락을 겪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발행된 연례 보고서를 통해 공개된 대형 회계법인인 언스트 & 영(Ernst & Young)이 감사한 재무제표에 따르면 주로 헌금에서 비롯된 호주 힐송의 수입이 거의 1천1백만 달러 감소했다.

  • “제임스웹의 우주 사진, ‘빅뱅’ 아닌 ‘창조’의 증거”

    “제임스웹의 우주 사진, ‘빅뱅’ 아닌 ‘창조’의 증거”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 변증론자인 켄 함(Ken Ham) 박사가 “최신 제임스웹(James Webb) 우주망원경이 보내온 우주의 사진은 빅뱅이론이 아닌 창조의 증거”라고 말했다. 약 100억 달러(13조 3,700억 원)에 이르는 제임스웹망원경은 기존 허블우주망원경이 기록할 수 없었던 희미한 물체들까지 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망원경이다. 이 망원경을 우주로 쏘아올리기 전까지, 많은 천문학자들은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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