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美 개신교 신자들, 목회자들보다 ‘교인 기준’ 엄격

    美 개신교 신자들, 목회자들보다 ‘교인 기준’ 엄격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 개신교 신자들이 정식 교인의 자격 요건으로 ‘매주 교회 출석’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목회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작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 명과,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개신교 신자 1,002명에게 ‘일반 교인의 요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2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 우크라의 4가지 전쟁 방식과 애즈베리 부흥

    우크라의 4가지 전쟁 방식과 애즈베리 부흥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기독교 변증가이자 데니스포럼 창립자 짐 데니슨(Jim Denison)이 23일 ‘우크라이나의 4가지 전쟁 방식과 영적 승리를 위한 3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했다. 데니슨은 세인트루이스대학 전략학 교수인 필립스 페이슨 오브라이언(Phillips Payson O’Brien)의 분석글을 인용, 우크라이나의 전쟁 방식을 “▲전투 지역에 대한 공중 우위를 다투라, ▲러시…

  • 미 개신교인 45% “교회 매주 나와야 정식 교인”

    미 개신교인 45% “교회 매주 나와야 정식 교인”

    기독일보,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 개신교 신자들이 정식 교인의 자격 요건으로 ‘매주 교회 출석’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목회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작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 명과,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개신교 신자 1002명에게 ‘일반 교인의 요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21일 결과를 발표했다.

  • 우크라이나가 가르쳐 준 영적 승리를 위한 3단계

    우크라이나가 가르쳐 준 영적 승리를 위한 3단계

    기독일보,

    미국 기독교 변증가이자 데니스포럼 창립자 짐 데니슨(Jim Denison)이 23일 ‘우크라이나의 4가지 전쟁 방식과 영적 승리를 위한 3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했다. 데니슨은 세인트루이스대학 전략학 교수인 필립스 페이슨 오브라이언(Phillips Payson O’Brien)의 분석글을 인용, 우크라이나의 전쟁 방식을 “▲전투 지역에 대한 공중 우위를 다투라, ▲러시아의 도시 통제를 거부하고, 러시아 군대의 통신 및 병참을 교란시켜라, ▲러시아군이 유지하기 어려운 기둥의 도로를 끼고 줄지어 나아가라, ▲사방에서 기둥을 공격하라”라고 요약했다.

  • 캐나다 의회, “‘성숙한’ 미성년자에 부모 동의 없는 안락사 허용” 촉구

    캐나다 의회, “‘성숙한’ 미성년자에 부모 동의 없는 안락사 허용”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캐나다 의회는 사망이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성숙한 미성년자’가 부모의 동의없이도 죽을 수 있도록 캐나다의 자살 조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임종의료지원 특별합동위원회(Special Joint Committee on Medical Assistance in Dying)는 지난 주 하원에서 미성년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자살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보고서를 논의했…

  • ‘부흥 체험’ 美 애즈베리대 학생들이 전하고 싶어하는 4가지

    ‘부흥 체험’ 美 애즈베리대 학생들이 전하고 싶어하는 4가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애즈베리대학교에서 일어난 영적각성운동이 연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성경침례신학교의 구약학 박사 과정 및 리버티대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박사 과정에 있는 크리스 매킨타이어(Chris Mcintyre)가 켄터키투데이(KentuckyToday)에 ‘애즈베리대학교 학생들이 외부에 전하고 싶어하는 4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

  • ‘부흥 체험’ 美 시더빌大 학생들, 주변 대학 찾아가 전도

    ‘부흥 체험’ 美 시더빌大 학생들, 주변 대학 찾아가 전도

    크리스천투데이,

    캠퍼스의 부흥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은 오하이오주 시더빌대학교(Cedarville University) 학생들이 지역 캠퍼스로 흩어져 복음을 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더빌대학교 일부 학생들은 7일(이하 현지시각) 저녁 예배와 기도 모임에 이어 지난 주부터 토마스 화이트(Thomas White) 총장의 권유로 여러 대학의 캠퍼스를 다니며 전도를 시작했다. 시더빌대학교 학…

  • 美 테네시 중학교에도 영적 부흥… 학생들 신앙고백 쏟아내

    美 테네시 중학교에도 영적 부흥… 학생들 신앙고백 쏟아내

    기독일보,

    미국 켄터키주와 오하이오주의 신학 대학에서 영적 각성 운동이 번져가는 가운데, 테네시주의 한 중학교에서도 부흥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고 22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녹스빌 소재 K-12 종교 학교인 그레이스크리스천아카데미(Grace Christian Academy of Knoxville, GCA)는 지난 17일 여러 중학생들이 모여 기도하고, 죄를 자백하고, 신앙을 결단하는 즉흥예배가 이뤄졌다.

  • 미국인 과반수, ‘미성년 성전환 수술 금지법’ 찬성

    미국인 과반수, ‘미성년 성전환 수술 금지법’ 찬성

    크리스천투데이,

    새로운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 과반수가 미성년자의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는 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미국 라스무센 리포트가 발표한 미국 유권자 9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인의 58%가 적어도 “미성년자에게 성전환 수술을 하는 것을 불법화하는 법안”에 찬성했으며, 그중 46%는 이 법안에 “강력히 찬성”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응답자의 34%…

  • 美 교회 예배 중 침입한 무장 강도들, 교인들 기도받고 돌아가

    美 교회 예배 중 침입한 무장 강도들, 교인들 기도받고 돌아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한 교회를 침입한 무장 청년들이 교인들의 기도를 받게 된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미주리주 퍼커슨에 있는 올크리에이션 노스뷰 성결가정교회에 권총을 든 청년들이 강도를 저지르기 침입했다가 교인들의 집중 기도를 받고 물러나는 일이 발생했다. 10년 동안 경찰관으로 근무한 마르쿠아엘로 푸트렐 목사는 KSDK와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