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크리스천이 칭의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는?

    크리스천이 칭의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는?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칼럼니스트인 윌리엄 C 갓프리(William C. Godfrey) 목사가 쓴 ‘칭의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를 최근 소개했다. 갓프리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티에 있는 그리스도연합 개혁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유럽, 2021년 반기독교 증오범죄 500건 이상 발생”

    “유럽, 2021년 반기독교 증오범죄 500건 이상 발생”

    기독일보,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1년 유럽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500건 이상으로 전년도에 발생한 약 1천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오스트리아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인 ‘유럽 기독교인에 대한 편협과 차별에 관한 관측소’(OIDAC in Europe)가 최근 2021년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팀 켈러 “청년들, 용서하는 방법 모르고 확신조차 없어”

    팀 켈러 “청년들, 용서하는 방법 모르고 확신조차 없어”

    기독일보,

    미국 뉴욕 리디머 교회 창립자인 팀 켈러 목사가 “지난 몇년동안 ‘취소문화’로 알려진 징벌적 운동이 증가하면서 사회에 불안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이 용서하는 방법을 모르고 용서해야 한다는 확신조차 없다. 정의실천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고 용서는 정의와 모순되는 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문제다. 그리고 두 번째로, 우리는 사람들이 직접 대면하지 않는 문화에 살고 있다. 그들은 갈등이나 불일치를 다루는 방법을 모른다”라고 했다.

  • “우크라이나인들, 러시아와 전쟁 겪으며 이유 물어”

    “우크라이나인들, 러시아와 전쟁 겪으며 이유 물어”

    기독일보,

    우크라이나 성서공회 대표는 현지인들이 러시아와의 참혹한 전쟁을 몇 달간 겪으며 답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러시아 군대가 철수한 주요 항구 도시인 헤르손에 살고 있는 성서공회 대표 올렉산드르 바비추크(Oleksandr Babiychuk)는 “성서공회 직원들이 8월 이후 처음으로 사무실에 다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돌아오는 길은 씁쓸했다”고 전했다. 사방에 총알 자국이 있고 방에는 보드카 병이 가득했다고 한다.

  •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 한 자리… ‘ALS 싱가포르’ 열려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 한 자리… ‘ALS 싱가포르’ 열려

    기독일보,

    아시아 기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아시아 리더스 서밋(ALS, Asia Leaders Summit) 2022 싱가포르’가 현지 시간 지난 8일과 9일 싱가포르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트리니티 크리스천 센터에서 진행됐다. ‘엔데믹 시대, 아시아교회들의 중요 변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ALS에는 한국과 싱가포르, 일본,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7개 국가 20여 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 美 법원, ‘교회 폭파’ 계획 도운 시리아 난민에 ‘징역 17년’

    美 법원, ‘교회 폭파’ 계획 도운 시리아 난민에 ‘징역 17년’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피츠버그에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교회 테러 계획을 도운 시리아 난민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징역 17년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지난 9월 펜실베이니아 서부 지구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 무스타파 무사브 알로웨머가 유죄를 인정했으며, 연방 교도소에서 17년 이상 복역한 뒤 평생 연방 감독하에 석…

  • 알제리 정부, 복음주의 교회 16곳 폐쇄하고 교인들 체포

    알제리 정부, 복음주의 교회 16곳 폐쇄하고 교인들 체포

    크리스천투데이,

    알제리 정부가 최근 몇 년 동안 16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했으며, 신성모독과 개종 혐의로 체포하는 등 엄격한 종교 규정을 시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 의회내 초당적 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USCIRF)는 인구의 99%가 수니파 무슬림인 세계 최대 아랍 국가인 알제리의 종교자유 상황에 대한 팩트 시트를 이달 발표했다. 이 보고…

  • 美 기독 대학 총장, 청년들에게 “반유대주의 경계” 강조

    美 기독 대학 총장, 청년들에게 “반유대주의 경계” 강조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한 기독교 대학 총장이 ‘젊은 복음주의자들이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오에 빠지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콜로라도크리스천대학교(Colorado Christian University) 총장인 도날드 스위트닝(Donald Sweeting)은 15일 칼럼에서 “유럽과 미국 주요 도시에서 반유대인 혐오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국 대학이 반이스라엘·반유대 편향의 새로운 온…

  • 순교자의소리, 핍박받는 성도 자녀들에 성탄 선물 배포

    순교자의소리, 핍박받는 성도 자녀들에 성탄 선물 배포

    크리스천투데이,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이번 주, 전쟁으로 폐허가 된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레이 지역에서 기아에 허덕이는 기독교인의 자녀들에게 비상 식량과 성경이 담긴 성탄절 선물 상자 100개를 배포했다.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8개 국가에서 믿음 때문에 고통받는 기독교인 자녀들에게 늦어도 2023년 초까지는 성탄절 선물 상자를…

  •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기독일보,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16일(현지 시간) 북한인권결의안을 또 다시 채택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유럽연합(EU)이 제출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 18년 연속 채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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