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위치한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 시작돼 다른 캠퍼스로 퍼져간 예배와 기도의 운동이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가 될 수 있는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로츠(Anne Graham Lotz) 여사는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애즈베리의 부흥이 마지막 대각성이 되기를 바랐다. 지난 8일 오전 켄터키주의 작은 마을의 캠퍼…
예수를 믿는 이들이 처음 ‘그리스도인’으로 불린 안타키아(안디옥)은 이번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의 지진으로 황페화된 도시 중 하나다. 심각한 피해를 입은 수백 채 건물 중에는 완전히 무너진 교회도 있다. 터키 남부 히타이주 수도인 안타키아에 있는 ‘안디옥 메시아 교회’(Antakya Mesihçiler Kilisesi)의 엘마스 아킨(Elmas Akin) 목사는 C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무것도 남…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 개신교 신자들이 정식 교인의 자격 요건으로 ‘매주 교회 출석’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목회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작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 명과,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개신교 신자 1,002명에게 ‘일반 교인의 요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2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미국 기독교 변증가이자 데니스포럼 창립자 짐 데니슨(Jim Denison)이 23일 ‘우크라이나의 4가지 전쟁 방식과 영적 승리를 위한 3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했다. 데니슨은 세인트루이스대학 전략학 교수인 필립스 페이슨 오브라이언(Phillips Payson O’Brien)의 분석글을 인용, 우크라이나의 전쟁 방식을 “▲전투 지역에 대한 공중 우위를 다투라, ▲러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 개신교 신자들이 정식 교인의 자격 요건으로 ‘매주 교회 출석’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목회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작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 명과,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개신교 신자 1002명에게 ‘일반 교인의 요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21일 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기독교 변증가이자 데니스포럼 창립자 짐 데니슨(Jim Denison)이 23일 ‘우크라이나의 4가지 전쟁 방식과 영적 승리를 위한 3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했다. 데니슨은 세인트루이스대학 전략학 교수인 필립스 페이슨 오브라이언(Phillips Payson O’Brien)의 분석글을 인용, 우크라이나의 전쟁 방식을 “▲전투 지역에 대한 공중 우위를 다투라, ▲러시아의 도시 통제를 거부하고, 러시아 군대의 통신 및 병참을 교란시켜라, ▲러시아군이 유지하기 어려운 기둥의 도로를 끼고 줄지어 나아가라, ▲사방에서 기둥을 공격하라”라고 요약했다.
캐나다 의회는 사망이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성숙한 미성년자’가 부모의 동의없이도 죽을 수 있도록 캐나다의 자살 조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임종의료지원 특별합동위원회(Special Joint Committee on Medical Assistance in Dying)는 지난 주 하원에서 미성년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자살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보고서를 논의했…
미국 애즈베리대학교에서 일어난 영적각성운동이 연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성경침례신학교의 구약학 박사 과정 및 리버티대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박사 과정에 있는 크리스 매킨타이어(Chris Mcintyre)가 켄터키투데이(KentuckyToday)에 ‘애즈베리대학교 학생들이 외부에 전하고 싶어하는 4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
캠퍼스의 부흥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은 오하이오주 시더빌대학교(Cedarville University) 학생들이 지역 캠퍼스로 흩어져 복음을 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더빌대학교 일부 학생들은 7일(이하 현지시각) 저녁 예배와 기도 모임에 이어 지난 주부터 토마스 화이트(Thomas White) 총장의 권유로 여러 대학의 캠퍼스를 다니며 전도를 시작했다. 시더빌대학교 학…
미국 켄터키주와 오하이오주의 신학 대학에서 영적 각성 운동이 번져가는 가운데, 테네시주의 한 중학교에서도 부흥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고 22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녹스빌 소재 K-12 종교 학교인 그레이스크리스천아카데미(Grace Christian Academy of Knoxville, GCA)는 지난 17일 여러 중학생들이 모여 기도하고, 죄를 자백하고, 신앙을 결단하는 즉흥예배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