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형벌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려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형벌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려

    크리스천투데이,

    파키스탄 국회는 최근 예언자 무함마드의 동료, 아내 및 가족 구성원을 모욕한 경우 형벌을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린 법안을 통과시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통과된 법안은 박해받는 소수 기독교인에 대한 두려움을 증폭시켰다”고 했다. 이 범죄에는 백만 루피(약 535만 원)의 벌금도 부과된다.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는…

  • [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1/23~1/29)

    [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1/23~1/29)

    크리스천투데이,

    1/23 아랍에미리트: 믿음 때문에 직업, 가정, 가족을 잃은 성도들을 위해. 1/24 탄자니아: 가족에게 배척당한 72명의 기독교 청년들이 거처를 얻을 수 있도록. 1/25 지부티: SNS로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에게 지혜 주시기를. 1/26 베트남: 모든 부족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토착어 성경을 갖도록. 1/27 튀니지: 지역교회들이 기쁨으로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도록. 1/28 부…

  • 드라마 ‘선택받은 자’의 예수 역 美 배우 “낙태는 사탄의 모략”

    드라마 ‘선택받은 자’의 예수 역 美 배우 “낙태는 사탄의 모략”

    크리스천투데이,

    유명 TV 시리즈 ‘선택받은 자’(The Chosen)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연기한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태아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거듭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미는 20일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te)의 기조연설에서 “하나님이 실재하신 것처럼 사탄도 실재한다”라고 경고했다. 그는 연설에서 “뿔과 꼬…

  • 美 민주당원 3분의 2도 “임신 후기 낙태 금지해야”

    美 민주당원 3분의 2도 “임신 후기 낙태 금지해야”

    크리스천투데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미국인의 약 절반이 임신 첫 3개월 이후 낙태에 대해, 3명 중 2명 이상은 임신 후기 낙태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8일 여론조사 기관 마리스트 폴(Marist Poll)이 발표한 조사에서 민주당원의 32%는 “임신 기간 동안 여성이 원하면 언제든지 낙태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한 반면, 과반수는 낙태 제한을 지지했다.…

  • 국제기독연대, 바이든에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보호” 촉구

    국제기독연대, 바이든에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보호”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국제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 CSI)가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12만 명이 거주하는 나고르노-카라바흐(Nagorno-Karabakh)에 대한 아제르바이잔의 봉쇄를 종식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아이브너 CSI 회장과 캐롤라인 콕스 영국 상원의원은 17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아제르바이잔이 봉쇄를 …

  •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은?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은?

    기독일보,

    미국 온라인 기독교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샘 레이너(Sam Rainer) 회장이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美 민주당원 3명 중 2명 “임신후기 낙태 금지해야”

    美 민주당원 3명 중 2명 “임신후기 낙태 금지해야”

    기독일보,

    민주당을 지지하는 미국인의 약 절반이 임신 첫 3개월 이후 낙태에 대한 제한을 지지했고, 3명 중 2명 이상은 임신 후기 낙태를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간) 여론조사 기관 마리스트 폴(Marist Poll)이 발표한 조사에서 민주당원 응답자의 32%는 “임신 기간 동안 여성이 원하면 언제든지 낙태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한 반면, 과반수는 낙태를 제한할 것을 지지했다.

  • ‘선택받은 자’ 예수 연기한 美 배우, 낙태 옹호 강력 비판

    ‘선택받은 자’ 예수 연기한 美 배우, 낙태 옹호 강력 비판

    기독일보,

    유명 TV 시리즈 ‘선택받은 자’(The Chosen)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연기한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태아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거듭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미는 20일(현지 시간)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te)의 기조연설에서 “하나님이 실재하신 것처럼 사탄도 실재한다”라고 경고했다.

  • 국제기독연대 “美,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지역 보호하라”

    국제기독연대 “美,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지역 보호하라”

    기독일보,

    국제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 CSI)가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12만 명이 거주하는 나고르노-카라바흐(Nagorno-Karabakh)에 대한 아제르바이잔의 봉쇄를 종식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아이브너 CSI 회장과 캐롤라인 콕스 영국 상원의원은 17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아제르바이잔이 봉쇄를 해제하지 않을 시, 나고르노-카라바흐에 인도주의적인 공수물자 보급을 허가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촉구했다.

  • 美 테네시주 대형교회 목사, 교회갱신 위해 은퇴 선언

    美 테네시주 대형교회 목사, 교회갱신 위해 은퇴 선언

    기독일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대형 교회인 브렌트우드 침례교회(Brentwood Baptist Church)의 마이크 글렌(Mike Glenn) 담임목사가 교회 세우기 운동과 교회의 재목적화를 위해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글렌 목사는 교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오늘 여러분께 2023년이 제가 브렌트우드 침례교회 담임목사로서 마지막 해가 될 것임을 알린다. 32년의 시간은 어떤 기준에서 보든 경이로운 경주였고, 매 순간이 감사했다”라며 “하지만 다른 누군가가 교회를 이끌 때가 왔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위한 미래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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