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英 낙태법 시행 후 55년간 태아 1천만 이상 사망

    英 낙태법 시행 후 55년간 태아 1천만 이상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생명운동단체 ‘영국 생명권’(Right to Life U.K.)에 따르면, 영국에서 1967년 낙태법이 발효된 후 약 1천망 이상(10,135,618명)의 태아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1968년 시행된 낙태법 55주년인 지난 4월 27일(이하 현지시각) 공개됐으며,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를 망라한 것이다. 영국생명권 캐더린 로빈슨(Catherine Robinson) 대변인은 “영국의 낙태법은 여성과 …

  • 美 텍사스 의회,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영구 게시법 통과

    美 텍사스 의회,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영구 게시법 통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텍사스 의회가 공립학교의 모든 교실에 십계명을 영구적으로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기도하고 신앙서적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허용하도록 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미 상원은 필 킹(Phil King) 의원이 발의한 상원법안 1515를 통과시켰다. 법안이 하원을 통과할 경우, 텍사스 초등학교와 중등학교는 각 교실에 십…

  • “진보 기독교인, 어떻게 성경 오용했나”

    “진보 기독교인, 어떻게 성경 오용했나”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진보적 기독교인이 성경을 오용하는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브라운 박사는 “성경이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성경의 권위를 완전히 거부하는 것과, 성경의 저자들이 인간 본성이나 영적 진리의 특정 측면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성경의 권위에 호소하는 것은 서로 다른 주장”이라며 “이것은 전혀 말이 안 되지만, 진보적 기독교인들의 일반적인 관행”이라고 지적했다.

  • 미 텍사스 상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통과

    미 텍사스 상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통과

    기독일보,

    미국 텍사스주 상원의회에서 공립학교의 모든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기도와 성경 및 종교 서적을 읽을 시간을 할당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상원은 공화당 상원의원 필 킹이 발의한 상원법안 1515호(SB 1515)를 승인했다. 하원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면 텍사스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시행된다.

  • 미국 개신교인 77% “십일조, 성경적이라고 믿어”

    미국 개신교인 77% “십일조, 성경적이라고 믿어”

    기독일보,

    미국 개신교인의 과반수가 십일조는 성경적 명령이며, 수입의 최소 10%를 바친다고 답했지만, 십일조를 내는 방식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2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개신교 신자 100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77%)은 “십일조가 지금도 여전히 적용되는 성경적 명령”이라고 답한 반면, 10%는 “그렇지 않다”, 13%는 “불확실하다”라고 밝혔다. 십일조를 성경적이라고 믿는 비율은 2017년 83%에 비해 줄었고, 확신하지 못하는 비율은 3% 늘었다.

  • 목회가 재택근무로 대체될 수 없는 이유는?

    목회가 재택근무로 대체될 수 없는 이유는?

    기독일보,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집에서 일하는 것이 교회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실렸다. 샘 레이너는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며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다.

  • 성경적 거룩의 붕괴가 초래한 7가지 파국

    성경적 거룩의 붕괴가 초래한 7가지 파국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거룩의 경계를 허문 7가지 결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 전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관계성이 우선순위 아냐”

    전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관계성이 우선순위 아냐”

    기독일보,

    미국의 청소년 선교 단체 ‘데어투쉐어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stries International)의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가 ‘전도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 관계부터 맺어야”라는 글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다. 이 단체의 설립자이자 사장인 스티어는 칼럼에서 “나는 이런 말을 계속해서 듣는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군가와 강한 우정을 쌓고 “말할 권리를 얻기” 전에는 복음을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구원이 능력이란 대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달려 있다는 사탄의 거짓말을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런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