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가 북한 탈북자를 다룬 영화의 상영을 개봉 직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는 러시아 당국이 탈북자 소재 영화 ‘하나 코리아’의 상영을 개봉 예정일 약 일주일 전에 불허했다고 보도했다. 배급사 유필름스는 해당 영화가 상영 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 문화부는 연방법 규정을 근거로 제시했지만 구체적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고든콘웰신학교 산하 세계기독교연구센터(Center for the Study of Global Christianity)가 발표한 ‘2026 세계 기독교 현황 보고서(Status of Global Christianity 2026)’에 따르면, 전 세계 기독교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지만 이슬람의 확장 속도가 더욱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인구 구조 변화와 박해, 도시화 등을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과제로 지목했다.
이란이 미국에 핵 문제와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레드라인’ 메시지를 서면으로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 측에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나, 용의자는 행사장 진입 전 현장에서 제압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정부에 따르면 총격을 시도한 인물은 캘리포니아 출신 30세 남성으로 파악됐다. 이번 백악관 총격 사건은 보안 검색대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여러 개의 무기를 소지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트로이 A. 밀러의 기고글인 ‘미국의 진짜 위기는 성경 문해력의 붕괴: 문명적 차원의 문제’(America’s real crisis is biblical illiteracy: A civilizational problem)를 4월 2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납치 및 강제 개종·결혼 피해를 주장하는 기독교 소녀 사건을 둘러싸고, 법원이 공식 연령 기록을 일관되게 인정하지 않는 관행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나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특히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 가격은 다시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22일(현지 시간) CNBC와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43달러 오른 배럴당 101.91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약 3.48% 상승한 수준이다.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제한되면서 아시아 지역 에너지 물동량이 파나마 운하로 빠르게 이동했다. 이에 따라 파나마 운하 통항료는 수요 급증의 영향을 받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22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중동 지역 공급 차질에 대응해 미국산 원유를 확보하려는 아시아 구매자들이 늘어나면서 파나마 운하 이용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연장된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해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이 확전 가능성에 선을 긋는 위기관리 메시지를 내놓았다. 양국 간 충돌 수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협상 국면을 유지하려는 기조가 드러난 것으로 해석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티시 캐넌의 기고글인 ‘교회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힌트: 항상 강단 뒤에 서 있는 사람만은 아니다)’[The most dangerous person in your church (Hint: It’s not always the one behind the pulpit)]를 4월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