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런던에서 최근 열린 ‘어웨이크, 어라이즈!(Awake, Arise!) 런던 2026 UK 투어’ 행사에 기독교인들이 모여 공적 영역에서 신앙을 지키고 직장과 학교, 정치, 지역사회 속에서 “예수님을 위해 계속 물러서지 않고 말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들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독교 단체인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이 주최했으며, 교육과 표현의 자유, 생명 보호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랑스 상원이 조력사망 허용 법안을 부결시키면서 프랑스 사회에서 안락사와 생명윤리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고 5월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기독교 단체들과 생명운동 진영은 상원의 결정을 환영하며, 향후 하원 재심의 과정에서도 같은 결론이 유지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고 느끼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동시에 상당수 미국인은 교회와 종교기관이 선거 정치나 일상적인 정치 논쟁에 직접 개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5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아이린 랭카스터 작가의 기고글인 '주님은 왜 모세를 광야에서 부르셨을까'(Why did the Lord speak to Moses in the desert?)를 5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벤우르의 기고글인 “중국 공산당의 ‘성경 다시 쓰기’:시진핑 체제 아래 왜곡 논란”(Xi Jinping's CCP is re-writing the Bible)을 5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사무엘 벤우르는 민주주의수호재단(Foundation for Defense of Democracies)에서 기독교 박해 문제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연구 분석가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부족 기독교 공동체 간의 오랜 갈등을 봉합하고 평화를 도모하기 위한 회의에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침례교 목회자 3명이 지난 5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매복 공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됐다고 5월 14일 보도했다. 이번 공격으로 최소 5명 이상이 중상을 입었으며, 인도 전역의 주요 기독교 단체들과 지방 정부는 일제히 충격과 분노를 표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스코틀랜드교회(Church of Scotland)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종자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교회 지도자들은 이러한 현상 배경에 “깊은 영적 갈증”이 자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커크(Kirk)’로도 불리는 스코틀랜드 교회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에 대한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인원은 82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의 428명과 비교해 거의 두 배 증가한 수치다.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내달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연례총회를 앞두고 수년 만에 최대 규모의 참석 인원을 예상하고 있다. 주최 측은 약 2만 명이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전망했다. SBC 연례총회와 목회자 콘퍼런스는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엔비디아(NVIDIA)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에게 한미 협력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밴 플리트상’을 수여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992년부터 매년 한국과 미국 간 이해와 협력, 우호 증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 기업 등에 밴 플리트상을 수여해 왔다. 이번에는 대만계 미국인인 젠슨 황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비한국계·비미국계 배경 인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영국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인 한국계 구의원 5명이 당선되며 영국 내 한인 정치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특히 런던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계 정치인들의 입지가 확대되면서, 영국 사회 내 한인 공동체의 영향력 또한 한층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