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남침례회(SBC) 연차총회를 앞두고 여성 목회자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수천 명의 남침례교인들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SBC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침례교 여성 사역 옹호 단체인 침례교 여성사역회(Baptist Women in Ministry·BWIM)는 총회장 인근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하며 여성 목회 지지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우크라이나 정부 고위 관계자가 러시아정교회가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기독교의 근본 원칙을 위반했다며 세계교회협의회(WCC)에서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종교자유국(State Service for Freedom of Conscience) 수장인 빅토르 옐렌스키는 최근 프랑스 파리의 가톨릭 연구기관인 베르나르댕 대학(Collège des Bernardins)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영국 주간지 처치타임스(Church Times)가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이튼 작가의 기고글인 "‘기도만 더 하라’는 말이 우울증과 싸우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해가 되는 이유"(Why saying 'just pray more' is harming Christians battling depression)를 6월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을 두고 중국이 북러 밀착을 견제하고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가 최근 정상회담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협력을 강조했음에도,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급속히 가까워진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를 중국이 민감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다.
잠비아 기독교계가 미성년자 보호를 목적으로 미디어 내 유해 콘텐츠 규제 강화를 정부 당국에 공식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잠비아복음주의협의회(EFZ)가 대중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선정적 콘텐츠가 아동과 가족 가치에 미치는 악영향을 지적하며 방송 기준의 엄격한 집행을 요구했다고 6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8일 평양에 도착하며 7년 만의 공식 방북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중국 관영 매체인 CCTV와 신화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이 탑승한 전용기는 이날 정오 무렵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모잠비크 북부 펨바(Pemba) 교구의 안토니우 줄리아스(António Juliasse) 주교가 카보 델가도(Cabo Delgado) 주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목표가 이슬람국가(IS)식 칼리프 국가 건설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줄리아스 주교는 가톨릭 교황청 지원 재단인 ‘고통받는 교회를 돕는 재단(Aid to the Church in Need, ACN)’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무장세력들이 납치하거나 접촉한 주민들에게 칼리프 국가 수립 의도를 직접 밝히고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에서 자녀 체벌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부모의 약 20%가 여전히 자녀를 체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캐나다 공중보건저널(Canadi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Z세대 부모의 18.7%, 밀레니얼 세대 부모의 22.1%가 자녀를 체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X세대 부모의 경우 체벌 경험 비율이 45%로 가장 높았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I(CDI)은 멕시코 대법원이 자녀를 대상으로 동성애 전환 치료를 시행하거나 강요한 부모에 대해 징역형 처벌을 부과할 수 있도록 판결했다고 6월 5일(햔지시각) 보도했다. 대법원은 전환 치료를 한 부모나 보호자의 형량을 감경해주던 멕시코 중부 과나후아토주의 형법 예외 조항에 대해 만장일치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번 판결로 멕시코에서는 자녀에게 전환 치료를 강요한 부모나 보호자 역시 다른 일반 범죄자와 동일한 기준의 엄격한 징역형을 선고받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소말리아에서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대 여성이 무슬림 친척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월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소말리아 남서부 주발랜드 로워 주바 지역의 하가르 외곽에 거주하는 소피아 아흐메드가 지난 5월 28일 자택에서 친척 4명에게 둔기와 흉기로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아흐메드는 코뼈가 부러지고 다량의 출혈이 발생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