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군사적 분쟁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동시에 표명하며 중동 정세에 다시 한번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콜롬비아에서 무장단체에 의한 종교 지도자 살해와 납치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특별 보호 조치를 복원하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이 시작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콜롬비아 정부의 법령 1066호와 국가보호시스템(NPS)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부는 지난 2023년 종교 지도자들을 ‘특별히 공격 위험이 높은 취약 계층’ 명단에서 제외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은 국가 차원의 보안 및 보호 프로그램 대상에서도 빠지게 됐다.
미국 목회자들의 정신 건강 상태와 사역에 대한 자신감은 지난 10년 사이 개선된 반면, 직무 만족도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그룹(Barna Group)는 기술 플랫폼 기업 글루(Gloo)와 협력해 진행한 ‘2026 교회 현황(State of the Church)’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북아일랜드 법원이 낙태 클리닉 인근에서 야외 예배를 인도한 은퇴 목사에게 벌금형을 선고해 파장이 일고 있다고 5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종교계에서는 이번 판결을 두고 기독교 신앙의 자유가 심각하게 훼손된 암흑의 날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의 경제 위기가 심화되면서 지역 사회의 붕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콘코르디아 지역의 종교 지도자들이 정부를 향해 절박한 목소리를 냈다고 5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디지털 매체인 엘엔트레리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콘코르디아 연합 목회자 협회(APUC) 소속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최근 프란시스코 아스쿠에 시장과 시의회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식 서한을 전달했다. 이들은 서한을 통해 지역 내 빈곤과 영양실조, 심각한 중독 및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정부의 신속한 개입을 호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스테판 페크디말지의 기고글인 ‘아제르바이잔의 스테파나케르트 대성당 철거는 기독교 아르메니아를 향한 문화적 집단학살이다’(Azerbaijan's demolishing of Stepanakert Cathedral is cultural genocide of Christian Amenia)를 5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J.존의 기고글인 ‘성경적 관점에서 본 천사의 실재’(The existence of angels in biblical perspective)을 5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전달한 공식 답변서에 대해 강한 거부 의사를 밝히며 대이란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수십 년 동안 국제사회를 상대로 시간 끌기 전략을 반복해왔다고 비판하면서, 미국이 제시한 핵 협상 관련 레드라인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기독교 단체들이 축구 관전 모임을 복음 대화의 장으로 활용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크루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 10만 명과 교회 1만 곳이 월드컵 기간 친구와 이웃, 직장 동료를 초청해 관전 모임을 열도록 돕는 '빅토리 비욘드 더 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 복음주의 자유교회들이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자원봉사 활동의 경제적 가치가 연간 약 5억 스위스프랑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5월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위스 복음주의 매체 리브넷에 따르면 자유교회 연합체 프라이키르헨 회장 페터 슈네베르거는 약 4만5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매년 1170만 시간 이상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