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하고 있다. 셋째 날인 19일 오전에는 연모세 선교사(도성교회)가 ‘하나님의 동역자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사58:6~12)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목회자라는 사람이 몰랐다는 게 정말 우습지만, 빌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구세주가 오직 한 분이시며 다른 구세주는 전혀 필요치 않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깨닫지 못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다른 이들을 구원하려는 중압감이 사라지고 그저 그들 곁에서 그들의 짐을 함께 져줄 자유가 찾아왔다. 이제는 사람들의 아픔을 묵묵히 들어준다.
한남대학교 종합운동장이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조성됐다. 한남대 인조잔디 교체공사 준공식이 18일 오전 10시 한남대 종합운동장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시체육회, 대덕구체육회 관계자와 한남대 축구부 등이 참석해 테이프커팅과 시축 등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가 한국교회에 미친 파급력은 막대하다. 사회 전 영역에서의 비대면 문화 확산과 더불어 온라인 예배의 확산은 말할 것도 없고, 개신교인들의 신앙활동 전반에 있어 양적·질적 변화를 가져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이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기에 새해에 대해 희망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더…
문병호 목사, 기독교 강요 칼빈하우스(이평주안교회 부설)가 10일부터 12일까지 정읍 황토현 어울림센터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문병호 교수를 초청해 제4차 기독교강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기독교강요 세미나는 코로나로 인한 교계의 침체와 반기독교 세태 속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신앙을 다시 바로세우고, 바른 개혁주의 신학으로 돌이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
민간 주도형과 달리 철저히 법과 원칙 따라 진행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이유, 너무 안일한 대처 세입자들도 인테리어 비용 등 보전받을 수 있어 교회가 주민들에 정보 공유해 사명 잘 감당하길 최근 수도권 지역 3기 신도시 등 전국에서 재건축 및 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해당 지역에서 토지나 건물을 소유한 교회나 성도, 그리고 일반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
지난 2015년 경기도 고양시에 소수의 성도와 함께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한 김관성 목사(51)가 최근 SNS를 통해 이 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하고 울산으로 개척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 목사의 이런 결정은 한국교회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개척 후 불과 약 7년 밖에 되지 않았고, 교회의 성장 속에서 비교적 건강하게 목회를 해왔던 것으로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 목사의 해당 SNS 글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박사)가 21세기 대표적인 독일 개신교 신학자로 꼽히는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 박사를 명예자문교수로 위촉했다. 몰트만 박사는 괴팅엔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67년부터 1994년까지 튀빙엔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봉직했다. 현재는 튀빙엔대학교 신학대학 명예교수로 있으며, 방대한 양의 저서를 남긴 학자로도 유명하다. 한국…
남서울은혜교회(담임 박완철 목사)가 3~8일 6일간 오전 5시 본당에서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9:29)는 주제로 2022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7일 다섯째 날에는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원로)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당신의 미래’(신10:12~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