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기독일보,

    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 “미래자립교회, 교단이 생존 대안 적극 제시를”

    “미래자립교회, 교단이 생존 대안 적극 제시를”

    크리스천투데이,

    이중직 경험 ‘있다’ 48.6%, ‘없다’ 51.5%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다’ 49.4%로 높아 교단, 그들 어떻게 생존할지 대안 제시를 예장 합동 ‘목회자이중직 신학전문위원회’ 제1차 공개 세미나가 20일 오후 대전중앙교회(담임 고석찬 목사)에서 총회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이상복 목사) 등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개회예배 후 세미나에서는 김진양 부사장(목회데이터연구소)…

  • 소강석 목사 “설교 때 대중가요 개사해 부른다고 오해하시는데…”

    소강석 목사 “설교 때 대중가요 개사해 부른다고 오해하시는데…”

    크리스천투데이,

    칼빈도 대중가요에 시편 말씀 가사 붙여 부르게 해 성 프랜시스도 유행하던 노래 속 복음 입혀 전달해 김덕현 교수 “현대사회와 소통 위한 설교학적 가치”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자신의 소위 ‘광대적 설교’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를 소개했다. 그는 설교 도중 널리 알려진 가요 멜로디에 기독교적 가사를 얹어 부르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소 목사는 “제가 설교시…

  • 미 ITS 신대원 한국어 온라인 신학과정 입학생 모집

    미 ITS 신대원 한국어 온라인 신학과정 입학생 모집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미국의 권위 있는 사설 자선기관인 릴리 재단(Lily Endowment INC.)으로부터 100만 달러의 지원을 받게 된 미국 ITS(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신학대학원이 한국어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되는 다양한 신학 학위 과정들의 입학생을 모집한다. 1982년 개교한 ITS 신학대학원은 현재 한국어 온라인 학위과정으로 선교학 석사(M.A.), 목회학 석사(M.Div), 신학 석사(Th.M.), 목회학 박사(D.Mi…

  • [풍성한 묵상] 교만

    [풍성한 묵상] 교만

    기독일보,

    성공과 축복은 때로 자화자찬이라는 치명적인 습관에 이르게 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하나님의 선택된 자들로 간주하며, 자신의 성공을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한 은헤의 특권층이 되었다는 증거로 삼습니다.

  • [묵상 책갈피] 가정에 문제가 있으면 기도가 막힌다

    [묵상 책갈피] 가정에 문제가 있으면 기도가 막힌다

    기독일보,

    남편들이여, 아내를 존중해야 합니다. 하나님 눈에는 여러분만큼 아내가 중요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딸들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인 아내들이 더 연약하다고 해서 우리가 함부로 대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대상이라는 것이죠.

  • 故 최문숙 권사 유족, 장신대에 건축기금 전달

    故 최문숙 권사 유족, 장신대에 건축기금 전달

    기독일보,

    최문숙 권사(장로회신학대학교 박보경 교수 모친)의 유족이 지난 13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에 방문하여 건축기금을 전달하였다. 故 최문숙 권사는 전쟁 중 남한으로 내려와 대구에 정착하였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신학교육을 받고 장로로 헌신한 남편을 내조하였으며, 남편의 갑작스러운 별세 이후에도 가족들의 양육을 책임지며 주님의 뜻을 위하여 헌신하며 살아왔다. 이러한 뜻을 잇기 위하여 故 최문숙 권사의 자녀인 박보경 교수와 자매들이 본 대학교를 위하여 건축기금을 전달하였다.

  • “목회자 4명 중 3명 이중직 추정… 막을 수 없는 단계”

    “목회자 4명 중 3명 이중직 추정… 막을 수 없는 단계”

    기독일보,

    예장합동 총회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이상복 목사)·총신대학교·기독신문사가 20일 오후 2시 대전 중구 소재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2022년 목회자이중직 신학전문위원회 1차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창립 “사회 모든 영역에 하나님 나라 임하도록”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창립 “사회 모든 영역에 하나님 나라 임하도록”

    기독일보,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원장 이윤석 목사) 창립기념식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공간 채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창립예배, 2부 소개와 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창립예배는 이윤석 목사(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대표)의 사회, 4el Quartet의 연주, 묵도, 사회자의 기원, 사도신경 고백, 김원철 목사의 대표기도, 테너 강내우(버금아트미션 대표)의 특송 ‘은혜’, 최수남 목사의 성경봉독, 박태양 목사의 ‘‘주의’를 주의하라”(엡 4:11~16)라는 제목의 설교로 드렸다.

  • 서울은퇴목사연합회, 1월 월례회 개최 및 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서울은퇴목사연합회, 1월 월례회 개최 및 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

    서울은퇴목사연합회가 지난 11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신년하례회 및 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월례회 예배는 회장 이병일 목사의 인도로, 전회장 주성훈 목사의 기도, 서은목앙상블 총무 이광형 목사의 성경봉독, 그리고 김운용 총장의 ‘부디 아프지 마십시오’ 말씀 선포로 이어졌다. 이후 부회장 유한귀 목사의 특별기도와 전회장 김용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 [풍성한 묵상] 진정한 자유

    [풍성한 묵상] 진정한 자유

    기독일보,

    진정한 자유란 그리스도의 종이 될 때 찾아온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