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묵상 책갈피]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묵상 책갈피]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기독일보,

    이 세상에는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장애물이 있음을 요한은 지적합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2:16) 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이브를 타락시킨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여자가 나무를 본 즉 먹음직도 하고(육신의 정욕), 보암직도 하고(안목의 정욕),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이생의 자랑)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 먹고”(창3:6).

  • 한남대, 미래선도인재양성지원사업 선정

    한남대, 미래선도인재양성지원사업 선정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양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간 20억씩 4년 동안 80억여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컨소시엄 운영으로 총괄주관기관으로 한남대학교(단장 황철호), 참여대학으로 충북대학교(단장 이동주)와 순천향대학교(단장 김홍래)가 함께 한다.

  • 평생 모은 113억 기부… 7년 지나 알려진 사연

    평생 모은 113억 기부… 7년 지나 알려진 사연

    기독일보,

    평생 모은 전 재산 113억을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했으나, 기부한 지 7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알려진 기부자가 있다. 지난 6일 99세로 별세한 장응복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돈 벌어서 남주자”는 인생 철학으로 자신을 위해서는 무섭게 절약하고, 평생 모아 온 113억을 “공부해서 남주자”는 교육 철학을 가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기부했다.

  • 한남대 도시건축연구실, 대전·세종·충남 미래리빙랩 사업선정

    한남대 도시건축연구실, 대전·세종·충남 미래리빙랩 사업선정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도시건축연구실이 ‘대전·세종·충남 지역 미래리빙랩 사업’에 선정됐다. 미래 리빙랩사업은 충청권 공유대학 2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혁신플랫폼 주관 사업으로 지역소재 대학이 주축이 돼 기업·공공기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의 현안 및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찾아보는 실험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 지구촌교회 다음 세대, 헌금 2천만여 원 이웃 전달

    지구촌교회 다음 세대, 헌금 2천만여 원 이웃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2월 한 달 ‘코로나19 M52 특별헌금’ 모아 나눔 실천 아이들 보면서 어른들도 감동 지구촌교회의 다음 세대 어린이, 청소년들이 2월 한 달간 M52 특별헌금을 통해 2,153만 7,948원의 헌금을 모아, 용인·성남시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을 하는 사회복지 7개 기관에 코로나19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7개 기관은 생명을 주는 나무, 안양 일시보호소, 평택 야곱의 집, 성남시 …

  • 계명대 정중호 명예교수,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 출간

    계명대 정중호 명예교수,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 출간

    기독일보,

    정중호 계명대 기독교학과 명예교수가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계명대학교출판부, 528P, 35,000원)’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은 한국인이 성경을 사랑한 이면에 숨어있는 300여년(1600-1900년)의 성경 번역과 해석의 역사, 그리고, 그 이전의 여명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추적해 밝히고 있다.

  • 서울신대,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 드려

    서울신대,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 드려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8일 오전 11시 성결의 집 대강당에서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하였다. 서울신학대학교는 1911년 ‘동양선교회 성서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기독교 사역자 및 전문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진리 추구와 사랑실천으로 인류에 공헌할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 조현삼 목사 “회개엔 자백과 합당한 열매 있어”

    조현삼 목사 “회개엔 자백과 합당한 열매 있어”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회개에는 자백과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회개는 자백이다. 회개에 우리 자신이 치러야 할 죗값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죗값을 이미 치르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죗값을 치르지 않았음에도 죄를 자백하고 죄 사함 받은 자유를 누리는 근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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