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국교회, 안빈낙도의 정신 되살려야”

    “한국교회, 안빈낙도의 정신 되살려야”

    기독일보,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4일 1주차 제 1강연에는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선교회 대표)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 목사는 “세상의 과학은 발전하고 생활은 점점 진보하고 있다. 부는 증진되고 수명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선진국과 후진국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며 “선진국 안에서도 빈부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처마를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라서는 기적을 일궈냈다. 머지않아 세계 5위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 그러나 한국사회의 그늘은 더 짙게 드리우고 있다”고 했다.

  • “메타버스, 교회에 어떤 효능성을 줄 것인가?”

    “메타버스, 교회에 어떤 효능성을 줄 것인가?”

    기독일보,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메타버스와 교회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메타버스(metaverse)라는 단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앞당겨진 온라인 생활의 본격화와 더불어 떠오른 버즈워드(buzzword)였다”며 “지난 2021년은 메타버스의 원년이라 할 만큼 메타버스는 게임과 경제적 투자 대상으로뿐 아니라 미래의 일상을 위한 필수 코드로 성큼 다가왔다. 물리적 세계 너머의 세상을 뜻하는 메타버스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현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우리가 현재 발을 딛고 경험하는 물리적 세계를 대체하는 실제를 가리키는 총괄적 용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 기독교학회, 러시아에 “우크라 침공 즉각 중단” 촉구

    기독교학회, 러시아에 “우크라 침공 즉각 중단”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시대적 대전환기 앞에서 교회와 사회 위한 신학 진정한 역할과 과제 고민과 책임 응답 우리와 무관한 비극 아닌, 함께 기도할 일 한국 양대 신학회 중 한 곳인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임성빈)가 산하 14개 신학회와 함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성명서’를 14일 발표했다. 이들은 “한국기독교학회 산하 14개 신학학회 회원들은 러시아의 반인륜적 침공으로 인해 …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이스라엘, 척박한 땅이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이스라엘, 척박한 땅이었다”

    크리스천투데이,

    고대 종교, 자연환경 절대 영향… 유일신 신앙은 유일 이스라엘 백성들, 가뭄 닥칠 때 하나님 전적 의지 못해 ‘비’ 절실 필요한 가나안, 이스라엘 백성 기도할 수밖에 예루살렘 수도 삼았던 다윗, 물 부족 문제 없었기 때문 “가나안의 자연환경은 이스라엘에게 장점과 단점으로 동시에 작용했습니다. 장점으로는 가나안 땅이 두 거대한 문명으로부터 어느 정도 거리가 떨…

  • “유신진화론, 불완전한 과학에 타협한 것이 문제”

    “유신진화론, 불완전한 과학에 타협한 것이 문제”

    기독일보,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1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유신진화론 비판: 유신진화론은 성경적 창조론에 배치’라는 주제로 제93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에선 오성종 교무부장(전 칼빈대 신대원장)의 인도로, 정기영 목사(희망을 노래하는 교회)가 국가를 위하여, 이은우 목사(수사 5기생)가 교회를 위하여, 조용녀 목사(수사 4기생)가 북한구원과 코로나 퇴치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조덕영 목사(창조신학연구소장, 조직신학)가 설교했고, 이후 참석자들이 합심기도를 했다.

  • “기업 전략 리포트처럼, 목회자들 의사결정 돕는 연구”

    “기업 전략 리포트처럼, 목회자들 의사결정 돕는 연구”

    크리스천투데이,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원장 이윤석 목사, 이하 SIEW)은 지난 30여 년 간의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유산을 토대로, 좀 더 깊이 있고 사회적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독교 세계관 운동을 시작하고자 출범했다.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하여 사회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나라답게 변하도록 한국 교회와 기독교인을 돕는 싱크탱크’를 추구하는 SIEW는 기독교 세계…

  •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정치적 상황에서 회복해야 할 것”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정치적 상황에서 회복해야 할 것”

    기독일보,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1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이런 정치적 상황에서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온 나라를 들끓게 했던 대선 정국은 드디어 한 후보자의 초박빙 당선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했다. 이어 “일 퍼센트의 차이도 되지 않는 승패 결정이었기에, 적어도 절반의 국민은 탄식할 것이고 절반의 국민은 안도의 숨을 내쉴 것이다. 당연히 여기에는 그리스도인 유권자들도 포함된다. 우리가 어떤 쪽에 속했든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이런 정치적 상황에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라며 “적어도 이것만큼은 분명하다. 우리가 어느 쪽에 속했는지, 어느 후보에게 표를 던졌는지에 관계없이 우리는 기도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 한신대, 문동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 드려

    한신대, 문동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 드려

    기독일보,

    우리나라 민주화와 평화통일의 거목이자 자랑스런 한신인, 故 문동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주관하에 지난 9일 오전 11시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 공원에서 드려졌다. 이날 추모예배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수도교회, 한빛교회, 더불어한교회, 한신대 총동문회, 한신대 여동문회, 한신대 기독교교육과동문회가 함께 했으며, 남양주 김한정 국회의원과 김상근 목사, 유원규 목사, 김창주 목사, 윤찬우 목사를 비롯해 유근수 여동문회장, 이숙진 여신도회 총무, 이문우 장로, 김효배 총동문회장과 유족으로 문동환 목사의 딸 문영미, 문영금 통일의집 관장, 배우 문성근을 비롯해 유족, 교인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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