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 뉴저지 참빛교회가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일 서영덕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로 맞았다. 41년의 복음 유산 위에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진 가운데 서 목사는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교회를 세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서 목사는 자신의 위임 과정을 한마디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충성된 사자로 겸손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고 싶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월 13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85회, 대학원 70회, 교육대학원 25회, 정신분석대학원 13회를 맞아 학사 1,120명(전기 835명·후기 285명), 일반대학원 석사 23명과 박사 7명, 교육대학원 석사 31명, 정신분석대학원 석사 17명 등 총 1,198명이 학위를 받았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가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한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 취업 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1대1 맞춤 상담과 진로·취업 컨설팅을 중심으로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직자 멘토링을 통해 실제 업무 현장의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지역 청년 고용지원 협력망을 구축해 취업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과 국제화 교육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성결대학교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우수인증대학’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남대학교가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며 13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13일 한남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서 한남대는 모든 평가 기준을 충족해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인증은 2030년 2월까지 4년간 유효하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12일 오전 11시 교내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허준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단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의 기도와 총학생회 노대현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마태복음 28장 16절부터 20절 말씀을 본문으로 ‘교회와 우리가 할 일’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졸업생들에게 교회와 사회 속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에 대해 전했다.
목회자 사모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2026 사모리조이스’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오륜교회와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참가 경험이 없는 1962년생부터 1982년생까지의 목회자 사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모리조이스’는 오륜교회가 목회 현장의 동역자이자 영적 동반자인 사모들의 정서적·영적 회복을 돕기 위해 진행해 온 집회다. 앞서 열린 사모리조이스 역시 예배와 강연,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2일 오전 10시 교내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936명과 대학원 석·박사 76명 등 총 1,01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1부 감사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신학대학원장 박정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홍사진 목사의 설교와 성결신학원 전 이사장 박광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전공설계지원센터(센터장 최화숙) 주관으로 11일 교내 본관에서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모집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Step-in HANSEI 2026’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와 광역모집(IT학부·디자인학부) 신입생 109명과 각 학부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미래창의교육원 송인화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전공설계지원센터 최화숙 센터장이 전공자율선택제와 학사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를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