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건강하다’ 답변 69%… 일반 국민에 비해 현저히 낮아 10명 중 6명 이상 ‘지쳐 있다’… 소형교회일수록 더해 자기 계발 활동에 활발히 참여… 신학·인문학·과학 순 소형교회는 ‘헌신자’, 대형교회는 ‘새신자’ 부족 호소 목회자들의 하루 평균 사역 시간은 9시간 27분으로 나타났다. 교회 규모에 따라 설교 준비, 심방, 회의에 할애하는 시간이 차이가 컸다. 한국교회…
송기배 목사의 ‘전도비전대학’의 파워관계전도세미나가 오는 11월 22일(화) 김제노회(노회장 유장열 목사) 회관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진행된다. 송기배 목사는 2022년 코로나 이후 교회를 살리기 위해 ‘전도비전대학’을 설립하고, 수많은 세미나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교회 성장 전도법을 전하고 있다. 전국 교회들이 전도할 수 있도록 순회하며 전도 세…
매년 참여 규모를 갱신해 나가고 있는 다니엘기도회가 지난 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16일차 메시지는 이연숙 선교사가 전한다. 이연숙 선교사는 (사)한국불어권선교회의 선교사로 서강교회 부목사이자 장로회 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했다. 이연숙 선교사는 이날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예레미야 31:33)”를 …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 바르트(Karl Barth) 신학을 강연했다. ‘칼 바르트 신학 - 왜 성경의 권위가 붕괴되었나’라는 주제로 나눈 김 박사는 “칼 바르트를 ‘말씀의 신학자’라고 한다. 그러나 이 닉네임은 그 당시 조롱기가 섞여 있는 말이었다”며 “이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인간의 종교적인 문헌이라는 것이 판명된 지 오랜데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과 외국인 유학생 특화금융 지원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오전 전북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이 협약식에는 서한국 은행장, 권오진 마케팅추진본부 부행장, 양은희 외환사업부장, 황영준 따뜻한 금융클리닉센터장과 우리 대학 채은하 총장, 최영현 국제교류처장, 백상훈 외국인어학당 원장, 황재동 한국어학당 총괄본부장, 류제영 국제교류처 실장이 참석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는 ‘See-Art Concert’라는 제목으로 송년 감사 콘서트를 오는 12월 6일 오후 7시 한경직 개념예배당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명(See-Art Concert)은 장신대 구성원에게 공모하여 선정되었는데, 그 뜻은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움을 찬양하고, 찬양의 씨앗을 심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