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화평·평안·안전·쉼은 정의의 열매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성경에서 찾은 복 중 하나는 구원이다. 구원은 이 땅에서 천국을 미리 살다 죽은 후에 천국가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선지자 이사야는 구원에 대해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라며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사 32:15~17)라고 했다”며 “이사야는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을 것’(사 32:18)이라고 덧붙였다”고 했다.
미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정성욱 교수가 현지 시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세리토스선교교회(담임 방상용 목사)에서 "밝고 행복한 종말론" 세미나를 인도하고 요한계시록 강해를 통해 바른 신학에 근거한 건강하고 균형잡힌 종말론을 소개했다. 정 교수는 요한계시록과 출애굽기를 대비하면서 요한계시록의 대환란은 교회에 대한 재앙과 심판이 아니며, 환란가운데서도 교회를 지키시고 결국 승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통치하심임을 설명했다. 또 요한계시록의 문자적 혹은 물리적 해석으로 인한 오류를 바로잡고, 계시록의 영적 의미와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돈 스누키안(Don Sunukian) 교수 설교세미나가 오는 21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촌새중앙교회에서 열린다. 돈 스누키안(바이올라 대학교) 교수는 현재 탈봇신학교의 설교학 교수이자 크리스천 사역 및 리더십 학과(Christian Ministry and Leadership)의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남가주 대학교(B.A.), 달라스신학대학원(Th.M.,TH.D.), UCLA(Ph.D.)를 졸업했다. 신학과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년 넘게 담임목사로 사역한 경험이 있으며 학생들에게 학문뿐만 아니라 사역 경험도 가르치고 있다.
조부모 슬하 방황한 경험, 청소년들 이해 폭 넓혀 고난 넘어서면서 주신 갈증과 은혜, 오늘 있게 해 하나님 말씀, 인생 내면과 가치관, 관점과 삶 바꿔 “신앙은 고난을 만나지 않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이길 힘을 하나님께 공급받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고난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믿음으로써 마음에 대비를 해야 한다.” 크리스천이든 넌크리스천이든…
예하성 소속 남원중앙교회(담임 정종승 목사)에서는 지난 2일 ‘감사, 은혜, 섬김의 70년’을 주제로 창립 70주년 감사 및 비전선포 예배, 임직식을 진행했다. 교회는 창립 70주년과 임직식을 위해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15일 전성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와 말씀이라는 ‘거룩한 몸부림’으로 창립 70주년 선한 충성된 일꾼들이 세워지며, 다음 70년을 향해 새롭게…
생물학적 아닌 사회문화적 성 규정하려 하기 때문 기준 바꿔 세상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 생각지 않아 우리 자녀들 중 성전환 수술 하는 이들 많아질 것 지난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던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9일 주일예배에서 이에 대해 언급했다. ‘영광에 이르는 소망(로마서 8:18-25)’이라는 제목…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원장 장수익)이 대전시와 공동으로 ‘576돌 한글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문화행사는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의 소중함을 시민과 함께 즐기는 대면 체험형 행사로 운영된다.
제1회 웨신대 가을문화축제가 10월 22일 (토) 오전10시 칠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가을문화축제는 ‘지역 사회의 리더, 웨신대 일반학부 원우회’를 주제로 지역 사회를 리드하는 웨신대 원우의 진최적 활동을 고취하고 코로나19 시기를 벗어나 상호간 대면 교류 및 어울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내빈소개, 개회인사, 총장 및 내빈축사, 기도에 이어 명랑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