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이념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8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전하기학술원장, 영광교회)가, ‘교회와 북한 구원을 위하여’ 김영미 박사(수사 4기생)가, ‘코로나 퇴치와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하여’ 배안섭 목사(수사 6기생, 물근원교회)가 각각 기도, 강승삼 목사(한국 KWMA 회장)의 설교, 합심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2022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 미래도서관 정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8일 한남대에 따르면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최근 개최한 이 대회에서 문헌정보학과 4학년 김지수, 2학년 강수정, 김송, 이가은 학생이 디지털 전환과 도서관 서비스 분야에 ‘AI 캐릭터 기반 대화형 키오스크 서비스제안(도(圖)토리 키오스크)’를 주제로 지원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영적 대각성, 대회 전 이미 일어나기를 준비해야 반드시 온전한 복음으로 하나 된 교회 이뤄지길 총체적 복음 회복,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일어나야 로버트 하디 선교사의 회개, 우리에게 다시 필요 ‘자신만만’했던 한국, 겸손해졌다면 때가 된 것 “우리는 로잔대회 때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잔대회가 열리기 전 한국교회에 영…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갖고, 선교 전략과 목회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인 ‘2022 DMGP(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 컨퍼런스’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곤지암소망수양관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에는 12개국 1백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고 모든 강의와 토론은 영어로 진행됐다.
김형락 교수(서울신대 예배학)가 최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기독교의 장례와 한국 기독교 장례의 특징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기독교의 장례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분명하게 규정하는 의례이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그 창조된 세계에서 삶을 영위하도록 하셨으나, 인간은 죄로 인해 유한한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 이 세상에서 인간의 유한한 삶의 마지막이 죽음”이라고 했다.
한국자폐학회(회장 한신대 재활상담학과 이경숙 교수)는 오는 26일 2022년도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생애주기에 따른 자폐인의 성공적인 적응을 위한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다학제 전문가가 자폐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지원 관련 연구내용을 실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북한선교를 주제로 사명선교포럼이 열렸다. 본 포럼은 전 세계 선교 현장의 생생한 정보 습득을 통해 해당 지역의 필요를 알고, 대학이 가진 각종 전공으로 협력하기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명선교포럼은 매회 40여명 이상의 교수, 학생, 직원들이 참석하고 있으며, 선교에 대해 배우고 고민한다.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 섬기기 위한 선교 전략과 목회 방향 논의해 사역자들 네트워킹, 힘과 격려 되는 플랫폼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지닌 세계 현지 교회 목회자들의 네트워크인 2022 DMGP(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 컨퍼런스가 지난 12-1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DMGP(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는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