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Church Growth International)이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이란 주제로 ‘2022 보드 컨퍼런스(Board Conference)’를 개최한다. CGI는 매년 또는 2년에 한 차례 서울을 비롯한 세계 100여 개국 주요 도시에서 600차례 넘는 세계교회성장 세미나를 열어왔으며, 이 행사엔 400명 이상의 서울 지역 목사들이 함께 했다.
다음세대의 영적 부흥을 꿈꾸는 청소년 사역단체 ‘브리지 임팩트 미니스트리’(대표 정평진 목사)가 34번째 탱크 청소년 사역자 학교를 개최한다. 강의는 10월 17 - 11월 7일 매주 월요일 4주간 4번의 강의로 진행되며 개최 장소는 안양제일교회이다. 이번 강의는 디지털 기반의 가파른 사회 변화 속에서 어떻게 청소년들의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해 강사들의 노하우를 배우며, 디지털 문화 속에서 자란 청소년들의 문화적 생리를 이해하고 그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창의적인 접근을 모색하는 계기가 된다. 또한 청소년 사역으로 고민하는 젊은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솔직한 고충을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가 ‘한신을 만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역사적 인물들을 돌아보는 ‘한신 목요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주인공은 송암 함태영 목사, 만우 송창근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 여해 강원용 목사, 늦봄 문익환 목사, 심원 안병무 박사로 모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와 한신대의 근간을 이룬 인물들로 평가받고 있다. 목요강좌는 지난달 29일 시작돼, 오는 11월 10일까지 서울 한신대 신대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제직훈련편)’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루터대학교에서 열린다. 이 강습회는 한국베델성서연구원(원장 이홍렬 목사)이 지난 1974년부터 진행해 온 ‘베델성서연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그간 300여 회의 지도자 강습회를 통해 45개 교단 1만6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수료했고, 47만여 명의 성도들이 베델성서를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