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김상구 목사)가 최근 서울 광진구 소재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과 5대 솔라(Sola)’라는 주제로 제26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기조강연으로 ‘성령의 신학자 틸리케 탐구’라는 주제로 발제한 주도홍 박사(총신대 초빙교수, 전 백석대 부총장)는 “독일의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8-1986)의 ‘성령의 신학’은 신론과 기독론에서도 논쟁이 없지 않지만, 가톨릭의 관심을 끌었다”며 “틸리케는 철저히 성경적이며, 종교개혁 신학적이고, 복음적이며, 열정적 설교자, 실천적 윤리학자, 탁월한 대학 경영자, 대중을 사로잡는 이야기꾼(Storyteller)”이라고 소개했다.
목회자들은 2023년 목회 계획에서 ‘현장 예배’와 ‘소그룹’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2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69호에서 한국교회지도자센터가 전국 교회 담임목사 434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조사한 결과를 소개했다.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가 다음 세대를 위해 비전센터를 신축하기로 했다. 신촌성결교회는 지난 20일 추수감사축제 후 비전센터 신축 기공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사회관 철거한 신축 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서는 박노훈 목사, 이정익 원로목사를 비롯해 세대별 성도 대표와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센터 건축에 마음을 모으고, 사랑과 일치의 공동체로 …
성결대학교(김상식 총장)는 지난 17일 와이즈와이어즈(주)(WISEWIRES)와 ‘취업연계형 산학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 와이즈와이어즈(주) 조경휘 대표, 대학일자리개발처 진성아 처장, 지역사회협력단 김계동 단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임영규 과장, 와이즈와이어즈(주) 정승환 이사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윤석열 정부 시대 북한주민 인권 정책’을 주제로 제97회 월례포럼기도회 및 발표회를 12월 2일(금)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갖는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목사)가 설교를 전한다. 기도시간은 권영태 목사(수사 1기생), 이영송 목사(수사), 문승준 목사(수사5기생)가…
목회란 담임목회자 혼자만 할 수 없고, 수많은 동역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전문성과 다양성이 중시되는 세상에서는 부교역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또한 그들은 미래 담임목회를 책임질 동량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회 현장에서 부교역자들에 대한 배려는 간과되기 쉽다. 당장 부교역자들의 영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장도 상대적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를 향한 끊임없는 긴급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며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