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기독일보,

    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 성결대, 2022 대학만족도조사 결과 전년 대비 증가해

    성결대, 2022 대학만족도조사 결과 전년 대비 증가해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에서 실시한 2022학년도 대학만족도조사 결과 전년 대비 종합만족도 점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성결대학교 평가지원과는 최근 2개월간 대학의 교육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산업체, 지역사회, 교원, 직원 등 총 3,742명이며, 종합 만족도 점수는 65.37점으로 전년보다 1.32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교회가 전하는 복음, 신실한 제자들의 공동체 위에 온전하게 전파돼”

    “교회가 전하는 복음, 신실한 제자들의 공동체 위에 온전하게 전파돼”

    기독일보,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20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공동체가 전도한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전도에서 복음을 나누고 설명하는 중요한 가교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개인이다. 그렇지만 그 복음의 내용을 삶의 경험으로 확증하고 생생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공동체이다.”

  • 은퇴 앞두고 있던 유기성 목사가 깨닫게 된 것

    은퇴 앞두고 있던 유기성 목사가 깨닫게 된 것

    기독일보,

    지난해 연말 선한목자교회에서의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를 끝으로 사실상 이 교회에서 은퇴한 유기성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가졌던 걱정을 어떤 생각으로 떨치게 되었는지에 대해 털어놨다. 유 목사는 최근 ‘갓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은퇴를 눈 앞에 두고 ‘은퇴하고 나면 어떻게 하지? 뭐하고 살지?’ 하는 걱정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앞날을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이 매순간 기뻐하실 일이 뭘까, 그것만 하면 된다’는 마음을 주셨다고.

  • 교회 간다고 때리고 내쫓던 아버지, 25년 만에…

    교회 간다고 때리고 내쫓던 아버지, 25년 만에…

    크리스천투데이,

    31년 간 열악한 지방에서 상담과 가정사역의 한 길을 걸어온 전문가에게 고민과 아픔을 위한 해답을 묻는 코너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다양한 삶의 고민에 3가지 색을 입혀 속 시원한 해답을 드립니다. 성경 핵심 원리+31년 상담사례 전문성+저자의 가정과 부부의 결혼생활 31년에, 하나님 나라로 살아가는 실제 삶으로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연애와 결혼부터 삶과 신앙, 가정과 심…

  • 사랑의교회,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성금 기부

    사랑의교회,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성금 기부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3월 18일 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 시간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사랑의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2월 19일 주일예배 시간에 ‘튀르키예와 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를 위한 사랑나눔헌금’을 드렸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대지진의 아픔을 위로하고 회복과 재건의 은혜가 임하도록 성도들이 모은 …

  • 한동대 김순권 박사,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한국학생회 초청 특강해

    한동대 김순권 박사,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한국학생회 초청 특강해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인 김순권 박사는 최근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Lerner Arledge Auditorium(강당)에서 한국학생회의 초청을 받아 ‘지구촌 식량 위기 속의 슈퍼 옥수수(Super Corn in the Era of Global Food Shortage)’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 강연에는 박찬모 박사와 ED Mabaya 교수, 그리고 AfDB의 Martin Fregene 국장 등이 참석하여 약 90여 명의 학생과 교수진이 함께했다.

  • 동방정교회의 이콘(성화)에 대한 고찰

    동방정교회의 이콘(성화)에 대한 고찰

    기독일보,

    한국교회사학회와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가 18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소재 루터대학교 팔복루터교회(담임 오세조 목사)에서 제155차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박형신(남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주제발표에는 박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한국정교회)가 ‘동방정교회의 이콘(성화) 기독교 예술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조혜원 편집장(정교회출판사)이 통역했다.

  • “팀 켈러, 창세기 1-2장 사실로 보지 않는 유신진화론자”

    “팀 켈러, 창세기 1-2장 사실로 보지 않는 유신진화론자”

    크리스천투데이,

    창세기 1-2장이 비유? 타협주의 창조-타락-구속 교리 기초 붕괴 정통 신앙, 진화론과 양립 불가 진화론자는 무신론 전제 따라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41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가 17일 오후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팀 켈러(Tim Keller)의 유신진화론 비판적 성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원장 김영한 박사(숭실대 기독교학대…

  • 진화론은 의심할 여지 없는 과학적 사실인가?

    진화론은 의심할 여지 없는 과학적 사실인가?

    기독일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7일 오후 경기도 과천 소재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팀 켈러의 유신진화론 비판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제41회 영성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 성결대, 컬처마이닝 분야 발전 위해 연구기금 수주

    성결대, 컬처마이닝 분야 발전 위해 연구기금 수주

    기독일보,

    학교법인 성결신학원(박광일 이사장)은 지난 2월 14일 일본중의원인 하마모토 히로시(浜本 宏) 교수로부터 연구 발전 기금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하마모토 교수는 한일의원연맹과 한일친선협회 등에서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고베학원대 교수로서 문화프레임빅데이터 연구소의 소장인 이준서 교수와 함께 다중언어의 비교와 대조를 통해 언어별, 국가별, 성별, 세대별 문화를 파악하는 컬처마이닝 연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