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목원대 사범대학생회, 연탄배달 봉사

    목원대 사범대학생회, 연탄배달 봉사

    기독일보,

    목원대학교(이희학 총장)는 사범대학 학생회 임원들이 지난 14일 오전 대전 동구 신흥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학년도 사범대학 학생회 조정재 회장과 임원 30여명은 5곳의 가정에 15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 창조론자들이 사용해선 안 되는 주장들은?

    창조론자들이 사용해선 안 되는 주장들은?

    기독일보,

    양승훈 박사(에스화티니 기독의과대학)가 지난 14일 오후 제34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론자들이 더이상 사용해서는 안 되는 주장들’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양 박사는 “잘못된 과학적 주장이나 편향된 성경 해석을 통해 교회나 우리의 신앙이 조롱거리가 되게 해서는 안 된다”며 “먼저, 젊은 지구(우주)론에선 방사능 연대 측정법에 대해 부정적이다. 특히 ‘초기조건을 모르기 때문에 방사능 연대 측정법이 부정확하다’고 말한다”고 했다.

  • 해방정국에서 한경직 목사가 주장했던 건국론은?

    해방정국에서 한경직 목사가 주장했던 건국론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14일 오후 제410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김일석 박사(장신대 역사신학)는 ‘해방정국기 한경직의 건국신학 연구-전도입국론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박사는 “한경직은 해방정국(1945년 8월 해방 직후부터 1948년 8월 제1공화국이 탄생하기 전까지 3년간을 지칭한다. 그동안 연구자에 따라 ‘미군정기’나 ‘해방공간’이라는 표현이 혼용되기도 했으나 본 연구에서는 해방정국으로 통칭하고자 한다)에서 새로이 건설될 나라는 기독교적 민주주의 국가여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 한남대, VR 통한 이색 수업 진행

    한남대, VR 통한 이색 수업 진행

    기독일보,

    13일 오전 10시 한남대 중앙도서관 VR LAB에서 ‘정밀바이오의학 차세대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색 수업이 진행됐다. 학생들이 VR 안경을 쓰고 분자 구조 속에 들어가 분자를 직접 만지고 결합하는 과정을 체험하는 ‘VR로 배우는 생물/화학정보학 및 데이터과학’이라는 비교과 수업이다. 한남대 LINC 3.0 사업단은 한남대 중앙도서관 내에 VR LAB을 구축했으며, 그동안 VR 모의 면접 서비스 프로그램 등에 활용해왔다.

  • “‘십자가와 부활’, 그리스도교 신학의 ‘알파와 오메가’”

    “‘십자가와 부활’, 그리스도교 신학의 ‘알파와 오메가’”

    기독일보,

    한국조직신학회(회장 정미현 교수)가 13일 서울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제64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본격 발표회에 앞서 드린 신년감사예배에선 이 학회 26기 회장을 맡았던 김재진 교수(케리그마신학연구원)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행 17:16~18, 22~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1907년 대부흥 재현? 지도자들 체면 벗고 회개할 때 가능”

    “1907년 대부흥 재현? 지도자들 체면 벗고 회개할 때 가능”

    크리스천투데이,

    길거리에서 전도하기 어렵고, 예배도 마음대로 드릴 수 없는 교회. ‘코로나 시대’를 거치며 한국교회가 맞닥뜨린 모습이다. 교회 지도자들의 영적 권위와 대사회적 영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모두가 위기라 말하는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새해 첫 월례조찬기도회 및 주제발표회에서 ‘골방’에서 드리는 지도자들의 ‘참된…

  • “신사참배 거부, 일제 말기 최후의 독립운동”

    “신사참배 거부, 일제 말기 최후의 독립운동”

    크리스천투데이,

    민족 정체성 수호 분명한 항일운동 일제의 사상범·정치범 처벌이 증거 주기철 복권? 파면 정당했다는 것? 제3회 신사참배 거부운동 재조명 학술세미나가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독립운동이다!’는 주제로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세미나에서는 이은선 교수(안양대)가 ‘최덕지·안이숙·조수옥 그들은 누구인가?’, 최덕성 총장(…

  • 김양재 목사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을 판단기준으로 삼아야”

    김양재 목사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을 판단기준으로 삼아야”

    기독일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듣는 나의 판단기준이 ‘돈’이 되면 상식을 벗어나는 전문가의 말이라도 믿고 싶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날마다 큐티하고 이해타산 없는 믿음의 공동체에 세세히 물으면서 나의 판단기준을 돈에서 생명으로 돌려야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신사참배 거부운동,기독교 신앙운동이자 독립운동”

    “신사참배 거부운동,기독교 신앙운동이자 독립운동”

    기독일보,

    안병길·윤한홍·이채익·조해진·정점식 국회의원이 주최한 제3회 신사참배 거부운동 재조명 학술세미나가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신사참배 거부운동은 독립운동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먼저, ‘최덕지·안이숙·조수옥 그들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한 이은선 교수(안양대 교회사)는 “일제 말 일제의 가혹한 탄압 하에서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하면서 2000여 명이 옥고를 치렀고, 그분들 가운데 주기철·최상림 목사 등 50여 분이 옥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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