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마스터스 세미너리 신년 특별강연이 ‘개혁파 정신(The Reformed Spirit)’을 주제로 오는 16일과 17일 오후 7시 서울 은평구 바로선개혁교회(담임 최더함 목사)에서 개최된다. 첫날인 16일에는 ‘레위기에 나타난 제사의 원리와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을 최더함 목사가, 둘째날인 17일에는 ‘개혁주의 성령론’을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원로)가 각각 강연한다.
서울여자대학교(승현우 총장)가 지난 2일 오전 11시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23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2023 신년감사예배’에는 학교법인 정의학원 산하 서울여자대학교, 화랑초등학교, 서울여자대학교부속유치원 교원과 직원들이 참석하여 새해 다짐과 결의를 다졌다.
교회를 향한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연구소 구독자 중 목회자를 대상으로 ‘교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 시대 가장 큰 잠재적 우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를 물었다. 응답자 622명 중 가장 많은 62%는 ‘돈’을 꼽았다. 이어 27%가 안락함을 꼽았으며 권력, 인정, 명예가 뒤를 이었다. 연구소는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 시대에 돈을…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9~13일 일정으로, 강원도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9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첫날 오후엔 이선규 목사(대전즐거운교회)가 ‘거울 보다가 복 받는 사람’(약 1:23~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미드웨스트대학교 MIRI연구소의 부설인 ‘미리(MIRI) 교회음악원’이 오는 3월 11일 개강을 앞두고 있다. 미리 교회음악원 전낙표 원장은 “역사와 전통에 입각한 찬양 지식을 우선적으로 가르쳐야 할 신학대학에서 세상풍조를 무분별하게 수용하며 오히려 전통적인 교회음악에 대한 교육은 소홀한 것이 작금의 상황”이라며 “신학대학에서 교회음악을 외면하고 등진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실 것이다. 말세지말 일수록 역사와 전통에 입각한 경건한 노래를 가르쳐 성도들의 심령을 깨우고 치유해야 한다”고 했다.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9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서 교수는 “회개는 신앙생활에서 필수적인 요소”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모든 과거의 죄와 현재 행했던 죄, 앞으로 지을 죄가 다 용서받는 것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회개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