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김지성 교수, 주일 예배 직접 연주 뼛속까지 파고드는 파이프오르간 음악회 열어 ‘지역 문화 충전소’로 석남중앙교회는 코로나 기간에도 오히려 성도가 늘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예배 몰입도가 몰라보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코로나가 가장 극심하던 때 교회에 설치한 ‘파이프오르간’이 있다. 석남중앙교회는 2021년 5월 본 교단에서 네 번째로 파이프…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3년도 상반기 디지털새싹 캠프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이번 디지털새싹 캠프는 권역형 캠프(주중·주말 방과후 캠프) 30개 기관과 기획형 캠프(교과연계형 기획캠프) 1개를 합쳐 총 31개의 기관이 주관하게 된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6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우리는 살아 있어야 한다. 나 자신이 늙고 병들어 초라하게 느껴질 때조차 주님이 나에게, 내 가족에게 주시는 구원의 메시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더 살아서 뭐 하나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누워있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메시지가 되는 분들, 그 한 사람으로 인해 온 가족이 세상으로 떠내려가지 않고, 말씀 붙잡고 살아가는 것을 봤다”며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끼는 절망의 순간이 바로 예수님이 내 삶에 찾아와 임하시는 순간인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제2회 목회 핸들링 세미나가 오는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남서울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최종학 목사(동탄디딤교회) 진행으로 계기영 목사(성남제일교회)의 오리엔테이션, 김영광 목사(더스토리처치)의 I. B, 김항기 대표(피플앤피플컨설팅)의 ‘목회행정, 제대로 배우자’, 김기승 목사(새길교회)의 ‘교회개척: 교회 안에서 길을 찾다’, 김동영 목사(바람길…
부산 수영로교회를 37년 간 담임했던 정필도 목사의 1주기를 기념해 지난 3월 20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린 추모 학술대회에서 이상규 교수님(백석대 석좌교수)가 발표하신 ‘정필도 목사의 설교와 선교’ 중 설교 부분을 요약 정리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각주는 생략하였습니다. -편집자 주 3. 정필도 목사의 설교의 외형적 특징 1) 본문 중심의 설교 정필도 목사의 설교는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