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한국부의 특훈교수(Distinguished Professor)이자 고려대학교의 석좌교수인 한성열 교수가 '신앙 발달과 성숙'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성열 교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서 기독교와 심리학의 조화가 더욱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은 이미 성경에 나온 내용임을 설명하며 이사야 9장 6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는 메시아이자 훌륭한 상담자임을 강조했다.
개인 목적·꿈 위한 신학교육에서 교회 위한, 목회 안에서 배움으로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 지원자 감소 타개 대책 일환이지만 앞장선 목회자들과 협력도 중요, 신학교수 이전 신학교수로 대우해 그분들에게 훈련된 신학 지망자, 신학교가 보다 전문적으로 훈련해 현장 내보내는 선순환 과정 유지, 목회자 선발 교회 책임 일깨워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2월 월례 조…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민윤정(23) 학생은 10일에 열리는 한남대 제61회 학위수여식에서 봉사활동 우수자(1위)로 선정돼 ‘한남봉사상(총장상)’을 받는다. 민 씨는 4년 동안 공식 집계된 시간만 623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등록하지 않은 시간을 포함하면 700시간 이상이 된다.
서구 영향에 개인주의 급속 확산 개인 경건 시간 바람직한 일이나 신앙 사유화 가속화 부정적 영향 공동체성 지향 진리 가르침 부족 2. 개인주의 지구촌은 무한대의 자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지구는 제한적입니다. 지구가 제공하는 자원 역시 제한적이지요. 이에 더하여 인구의 증가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로 제한한다면 인구증가 속도…
챗GPT는 미국 회사인 오픈에이아이(Open AI)가 지난해 12월 1일 공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이다. 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를 뜻하는 말로, ‘딥 러닝’을 활용한 인공지능이다. 한 마디로 챗GPT와 사람처럼 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공개 40일 만에 가입자 수가 1천만 명을 넘었고, 지난 한달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이용했다고 한다.
2023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 개최 CTS기독교TV, ‘세상과의 연결’ 주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주최, CTS안동방송 서부지역 운영이사회 주관 ‘2023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 세상과의 연결’이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구미시민교회에서 개최된다. 강사로는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 교수, 소망교회 온라인사역실장 조성실 목사가 나선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 116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9일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학위 수여식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디모데전서6:1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여러분은 졸업하면 ‘어디로 가서 사역을 하지’라고 고민할 수 있다. 그러나 장신대를 졸업하면 세계가 우리의 교구다. 앞으로 10년 내 은퇴하는 통합 측 목회자는 4,450여 명이라고 한다. 그 자리만큼 여러분의 진로가 확보가 된 것”이라고 했다.
이춘성 목사(분당우리교회 부목사, 고신대학원 기독교윤리학)가 9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최고의 전도, 최고의 환대: 교회됨과 성도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현대인에게 합리적 선택처럼 보이는 마귀의 시험 방식은 지난 세기 전도의 대표적인 구호였던,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구호와 닮았다. 이 구호의 내용은 사실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