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신앙 성장에 도움을 받는 요인 중 ‘출석교회 목회자 설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미디어’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미디어가 미치는 영향은 2012년 1%, 2017년 7%에 머물렀던 것이 올해는 19%까지 늘어났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의 최근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제5차 한국기독교 분석리스트)’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목…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이하 위지엠)가 오는 4월 17~19일까지 2박 3일간 여정으로 제44차 목회자 예수동행일기 세미나를 경기도 광주 소재 소망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3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세미나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 원로 유기성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여목회) 이경신 회장은 “부족하고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인데 협회 창립 때부터 자리를 지키다보니 회장까지 하게 됐다”며 겸손한 말로 인사를 나눴다. 제 8대 회장인 이경신 목사는 지구촌사랑의교회 담임이기도 하다. 이선자 목사가 여목회를 창립했을 당시 서기로 섬긴 창립 멤버로 이후에도 부회장, 수석부회장 등 다양한 자리에서 섬겨온 그녀는 올해 회장직을 맡으면서 ‘친목’과 ‘연합’을 키워드로 꼽았다.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가 8일 ‘여성을 위한 권리 신장과 양성평등에 더욱 매진하자’라는 제목으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교회법학회는 “제115회 세계여성의 날을 즈음하여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에서 여성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는 세계 모든 나라에서 여성의 권리 신장과 양성평등이 조속히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남대(이광섭 총장) 회계학과 98학번 졸업생인 디자인세연 대표 박성옥 씨가 발전기금 500만 원을 한남대에 기탁했다. 이로써 4년째 한남대 후배들을 향한 사랑을 이어갔다. 7일 오전 이광섭 총장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박 대표는 손소독제 240개(시가 216만 원 상당)와 장학금을 수차례 기탁한 것에 이어 이번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한남대 후배들과 구성원들이 희망찬 미래를 향해 도약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한남대가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의 명성을 굳건히 지켜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특징 말씀대로 설교·순종 시 교회 부흥 2,100여 회 세미나로 변화 이끌어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목회자 성경세미나가 열린다. 복음의 불모지 진주에서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해 말씀과 성령운동으로 부흥한 전태식 목사는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청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목회자, 사모, 전도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목회…
전태식 목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목회자, 사모, 전도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신학교 재학 중이던 지난 1992년 교회를 개척한 전 목사는 2004년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했다. 다시 2006년 서울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고, 현재 서판교로 이전했다.
국내 각 신학대학원의 올해 목회학 석사(M.div) 입시 현황은 입학정원을 겨우 채우거나 대부분 정원 미달 사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학 석사(M.div)는 목사 안수를 받기 위해 거치는 교육과정이다.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측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신학대학원의 올해 입시경쟁률은 0.94:1을 기록했다(모집 정원은 343명). 2022학년도 경쟁률(1.13:1) 대비 하락한 수치로, 1980년 총신대 개교 이후 처음으로 정원 미달 사태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