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 기준을 구원으로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하루에 몇 번 걱정하세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떨어져도 구원, 붙어도 구원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담대해지는 마음이 생긴다. 좋고 나쁜 것이 없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미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최근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를 초청해 말씀 사경회 및 제직 수련회를 개최했다. "교회를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사경회와 제직수련회를 인도한 양춘길 목사는 성경적 교회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교회의 본질을 일깨우며, 그리스도인이 살아가야 하는 선교적 삶에 대해 소개했다.
나사렛대학교(김경수 총장)가 6일 4년 연속으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인증제(IEQAS: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는 국제화 전략, 외국인 학생 교육, 관리지원 시스템 평가, 고등교육기관의 질적 관리, 유학생 유치 확대 등 일정 수준 이상의 국제화 역량을 갖춘 대학을 인정하는 것이다.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 이상화 목사, 이하 한소연)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에서 ‘엔데믹 시대, 역동적인 소그룹사역 리부트(Reboot)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2023 상반기 건강한 교회성장을 위한 소그룹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100% 충원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총 모집인원 1,225명 중 정원내 1,162명과 정원외 63명이 모두 등록했으며, 이는 대학이 입시전형과 특성화를 강조하고 지역사회에 특화된 입학홍보사업을 함으로써 이룩한 결과이다.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하 한다련)이 지난 1일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지금부터 공부해서 서울대 가볼까?”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부산·경남 지역의 학생 및 학부모 1,5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한다련은 지역의 열악한 교육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 “나도 할 수 있다”고 도전해 활력을 불어넣기 …
주님! 사순절 기간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지구촌에는 지진과 전쟁으로 인하여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통해 저희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 나오기에 너무나 부족하지만 부족한 연약한 인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