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이어령 교수 생전 간증… “신앙 가진 후 달라진 두 가지”

    이어령 교수 생전 간증… “신앙 가진 후 달라진 두 가지”

    크리스천투데이,

    믿음, 믿기 전부터 준비하는 것 지혜의, 지식의 끝에 열리는 것 내 역할, 예수 숨소리 들려주기 ‘이어령 대화록’ 두 번째 도서인 <당신, 크리스천 맞아?>가 열림원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기독교’를 주제로 신문사 및 방송사와 진행한 일곱 편의 대담을 묶은 것이다. 출판사 측은 이 책에 대해 생전 저자가 직접 구상한 차례에 따랐다고 밝혔다.…

  • 한남대, 2022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돼

    한남대, 2022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돼

    기독일보,

    한남대학교는 2022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10년 연속으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학교는 유학생 지원 및 관리에 대한 다양한 평가지표에서 기준 이상을 충족하며, 모든 영역을 통과하였다.

  • 한신대, 이권재 오산시장 초빙교수로 임용해

    한신대, 이권재 오산시장 초빙교수로 임용해

    기독일보,

    한신대학교(강성영 총장)는 지난 2일 오후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을 평화교양대학 초빙교수로 임용하였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한신대 학생들을 만나 강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한신대 학생들과 그동안의 경험, 가치철학, 오산시의 미래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한동대, UIA 골든큐브어워즈에서 수상

    한동대, UIA 골든큐브어워즈에서 수상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022/2023 UIA 골든큐브어워즈(UIA Architecture & Children Golden Cubes Awards)에서 Institution 분야에서 한동대학교-흥해서부초등학교 워크숍 교육 프로그램(지도교수 유송희)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총신대 총장 선거, 김창훈·문병호·박성규 교수 3파전

    총신대 총장 선거, 김창훈·문병호·박성규 교수 3파전

    크리스천투데이,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 후보 최종 3인에 김창훈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담임, 이상 가나다 순)가 선출됐다. 총신대학교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송태근 목사, 이하 총추위)는 2일 총신대 사당캠퍼스 종합관 강당에서 3차 회의를 열고 법인이사회에 추천할 총장 후보자 투표 결과 이 같이 결…

  • “‘로마서 강해 제1판’, 역사의 진정한 주인에 대해 말하는 책”

    “‘로마서 강해 제1판’, 역사의 진정한 주인에 대해 말하는 책”

    기독일보,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로마서 강해 제1판’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로마서 강해 제1판은 1919년에 출간이 됐다. 칼 바르트는 이 책을 쓰면서 자펜빌(safenwil)이라는 조그만 시골 교회의 목사님에서 괴팅엔대학 교수로 부름을 받게 된다”고 했다.

  • “가정 친화적 교회 되기 위해 세대통합 예배와 프로그램 실천해야”

    “가정 친화적 교회 되기 위해 세대통합 예배와 프로그램 실천해야”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건강한 교회의 시작은 건강한 가정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건강한 가정과 건강한 교회는 결코 분리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며 “교회의 미래는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강한 가정은 건강한 교회의 미래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 한남대 재경동문회, 한남도약기금 2천만 원 기탁

    한남대 재경동문회, 한남도약기금 2천만 원 기탁

    기독일보,

    한남대 재경동문회 회장 이병철(무역학과 85학번)과 고문 최월성(독문과 83학번), 수석부회장 박헌식(응용통계학과 85학번), 그리고 한남비지니스포럼 회장 연제정(법학과 89학번) 등 재경동문회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오후 3시, 이광섭 총장을 방문해 한남도약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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