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20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그럼에도 거침없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눴다. 김 목사는 “17세기 기독교 영성의 대가 잔느 귀용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열여섯 살에 결혼하여 극심한 시집살이를 겪고, 병시중이 필요한 스물두 살 연상 남편과 재앙의 관계를 이어가다 스물여덟에 젊은 과부가 됐다”며 “급기야 천연두까지 걸렸는데, 시어머니가 치료를 못 받게 해서 절세 미녀였던 그녀가 얼굴이 얽게 됐다. 말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면서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학교법인 남성·국성학원(이사장 최정욱)이 지난 19일 한동대학교에서 우수 인재 양성 및 교육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에 관한 MOU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동대 최도성 총장, (학)남성·국성학원 최정욱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백송교회(담임 이순희 목사)가 오는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충남 보령 백송수양관에서 제6차 다니엘 21일 기도회 및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다니엘 21일 기도회는 21일 동안 새벽, 오전, 오후 하루 3번의 예배를 연이어 드림으로 치열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 속사람의 소생과 도약의 은혜를 경험하는 특별 집회로 2016년부터 해마다 진행됐다. 코로나19로 1회 온라인으로 진행하…
아신대학교 부설 ACTS신학연구소가 지난 17일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경기도 양평 학교 강당에서 제14차 ACTS신학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주제는 ‘ACTS 신학과 생태환경’으로, 복음주의 신학 관점 아래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자연 피조 세계에 대한 교회의 역할과 책임을 반성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총신대학교 신임 총장에 당선된 박성규 목사가 최근 부전교회 홈페이지에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지난 17년간(2006.3.29~2023.4.16) 부족한 제가 부전교회 담임목사로 섬긴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또한 많은 기도와 많은 도움을 주신 성도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대한민국은 현재 합계 출산율이 0.78명으로 6년 연속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는 심각한 저출산 위기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정부와 지자체가 주민조직이나 민간단체, 특히 교회와 같은 종교기관과의 협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당진에서 ‘4/14 윈도우 운동과 대한민국 출산돌봄 프로젝트’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 장소를 제공한 …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다시 시작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예수님과 함께 하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은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여 문을 걸어 잠근 채로 슬퍼하며 울고 있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