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기독일보,

    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 감신대, 신학과 93학번 입학 30주년 홈커밍 감사예배 드려

    감신대, 신학과 93학번 입학 30주년 홈커밍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감신대학교(총장 이후정)가 지난달 25일 오후 12시 웨슬리채플에서 ‘신학과 93학번 입학 30주년 홈커밍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양성진(기독교 교육) 교수의 인도로, 신학과 93학번 동기회의 ‘주의 은혜라’ 찬양, 인천 드림교회 담임 박장혁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 한신대, 오산시·한컴아카데미와 MOU 맺어

    한신대, 오산시·한컴아카데미와 MOU 맺어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오산시(시장 이권재), ㈜한컴아카데미(대표 김종헌)가 지난 4일 오후 3시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미래 도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맺었다. MOU를 통해 세 기관은 미래 도시의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복음전도, 어떻게 창조세계의 돌봄과 연결될 수 있는가?”

    “복음전도, 어떻게 창조세계의 돌봄과 연결될 수 있는가?”

    기독일보,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8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우리의 전도가 너무 작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전도를 뜻하는 영어 ‘evangelism’는 ‘복음’(evangel)에 이념이나 행동을 뜻하는 어미(ism)가 붙은 말이다. 곧 전도는 복음을 전파하는 행위를 의미한다”며 “따라서 전도는 복음, 즉 좋은 소식이 무엇인가에 기초한다”고 했다.

  • 한동대, 대동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 대동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대동병원(원장 박상운)이 지난 4일 한동대학교에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재활 치료 향상에 힘쓰기 위해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동대 최도성 총장, 대동병원 박상운 원장 등을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한신대, AI시스템반도체학 분야 32명 정원 추가

    한신대, AI시스템반도체학 분야 32명 정원 추가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7일에 발표한 교육부의 2024학년도 일반대학 첨단분야 정원배정 결과에 따라 AI시스템반도체학 분야에 32명의 정원을 추가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한신대는 오는 2024학년도부터는 AI시스템반도체학 분야에서 32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며, 이로 인해 한신대의 입학정원이 1,193명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 양반교회와 초기 장로교회의 변화에 대한 고찰

    양반교회와 초기 장로교회의 변화에 대한 고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6일 오후 제414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윤상림 박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기획이사, 연세대 객원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학술발표회에선 김일환 박사(서울장신대 미래목회연구소 연구원)·이종민 박사(부산장신대 겸임교수)가 발제했고, 임희국 박사(장신대 명예교수)·윤정란 박사(숭실대)가 논찬했다.

  • 이스라엘 괴롭히던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통치자

    이스라엘 괴롭히던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통치자

    크리스천투데이,

    알렉산더 후 사등분된 마케도니아 이집트 맡은 프톨레마이오스 장군 1세, 70만 권 보관 도서관 건설해 2세, 70인역 성경 그리스어로 번역 100여 년 전성기 후 권력다툼 쇠퇴 12세, 로마 위해 세금 올리다 퇴위 1. 클레오파트라의 가문, 프톨레마이오스 왕가 알렉산더 대왕이 바빌론에서 열병에 걸려 죽어갈 때, 네 명의 장군들이 그의 방에 모여 후계 문제를 논의했다. 네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