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동대,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개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과 함께 14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회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 및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울릉도의 해양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방향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예장 통합 산하 신학대 4곳, 경쟁 넘어 ‘연대’ 선택

    예장 통합 산하 신학대 4곳, 경쟁 넘어 ‘연대’ 선택

    기독일보,

    학령인구 감소와 종교 인구 축소라는 이중 위기 속에서 지방 신학대학교들이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를 비롯한 부산장신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는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학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 고든콘웰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 신입생 모집

    고든콘웰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 신입생 모집

    기독일보,

    고든콘웰신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한국어 목회학 박사(DMin)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5기생을 맞는 한국어 DMin 과정은 지난 4년간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신학적 지식과 목회적 실천을 통합하는 교육을 통해 사역 현장의 문제 해결 능력과 목회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운영돼 왔다.

  • 2026 KWMA 선교신학포럼, 한국 선교 생태계의 구조적 전환 논의

    2026 KWMA 선교신학포럼, 한국 선교 생태계의 구조적 전환 논의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가 급변하는 세계 선교 환경 속에서 한국 선교의 방향성과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기학술포럼인 ‘2026 KWMA 선교신학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오는 1월 19일 서울 삼일교회 B과 1층 에덴홀에서 ‘위기와 기회의 선교신학: 한국 선교 생태계의 과제와 구조적 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세계 선교의 중심이 서구에서 남반부 교회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한국 선교가 직면한 신학적·구조적 도전을 진단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선교 구조로의 전환 방안을 학문적·실천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최 측은 “팬데믹 이후 한국 선교 생태계는 자원 재편, 세대 간 인식 변화, 디지털 전환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으나, 이는 동시에 새로운 선교 정체성과 협력적

  • 동서학원, 2026년 신년예배·신년하례회 개최

    동서학원, 2026년 신년예배·신년하례회 개최

    기독일보,

    학교법인 동서학원 산하 동서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교직원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여 AI 대전환 시대를 향한 공동의 결의를 다졌다. 동서학원 교직원들은 지난 7일 2026년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올해 동서학원 표어를 중심으로 새해 비전과 다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을 완전히 새로운 ‘약속의 땅’으로 믿으며, 진리·창조·봉사·건학정신이라는 설립 이념을 지켜 나가는 가운데 대학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 성결대-고베가쿠인대, 메타버스 결합 학생교류회 개최

    성결대-고베가쿠인대, 메타버스 결합 학생교류회 개최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7일 일본 고베가쿠인대학교 포트아일랜드 제1캠퍼스에서 일본 협정교인 고베가쿠인대학교(총장 비슈 노부히코·備酒伸彦)와 함께 ‘2026 컬처마이닝 현지 학생교류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교 학생과 관계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면 교류와 메타버스 기반 가상 교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류회는 참가자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직접 교류하는 동시에, 메타버스에 구현된 양교의 가상 캠퍼스를 활용해 소통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학생들은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 아바타로 가상 캠퍼스를 이동하며 각 대학의 건물과 시설을 소개하고, 캠퍼스 공간을 함께 탐색하는 등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국제교류를 경험했다.

  • 침신대 기독교교육학 전공, 학회지 연구 성과 잇따라

    침신대 기독교교육학 전공, 학회지 연구 성과 잇따라

    기독일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일반대학원 기독교교육학 전공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국내 주요 학회지에 연구 논문을 연이어 발표하며 학문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은화 박사는 「기독교교육정보」 제84호(2025)에 ‘신앙 1세대 청년들의 신앙경험 탐색’을, 「부모교육연구」 제22호(2025)에 ‘기독교 부모교육 내용체계 연구’를 각각 게재했다. ‘신앙 1세대 청년들의 신앙경험 탐색’은 가족종교화 시대에 상대적으로 연구가 부족했던 신앙 1세대 청년들의 신앙 형성과 경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목회적·교육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독교 부모교육 내용체계 연구’는 기존 연구들이 성경 본문을 단편적으로 활용한 한계를 넘어, 성경 전체의 신학적 토대 위에서 기독교 부모교육의 내용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립했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를 인정받았다.

  • [오늘의말씀] 죄의 목록, 그리고 빛을 거부한 인간의 끝

    [오늘의말씀] 죄의 목록, 그리고 빛을 거부한 인간의 끝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9–31절에서 숨 돌릴 틈 없이 죄의 목록을 나열한다. 불의와 추악, 탐욕과 악의에서 시작해 시기와 분쟁, 교만과 무정함에 이르기까지, 그는 인간 사회를 가득 채운 죄의 풍경을 하나하나 드러낸다. 이 긴 목록은 단순한 도덕 교과서가 아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인간 안에 무엇이 차오르는지를 보여주는 영적 진단서다. 하나님이 사라진 자리에는 중립도 공백도 없다. 반드시 어둠이 들어온다.

  • 한세대, 졸업생 취업률 71%… 경기·인천 4년제 대학 중 3위

    한세대, 졸업생 취업률 71%… 경기·인천 4년제 대학 중 3위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평균 졸업생 취업률 71%를 기록하며 경기·인천지역 4년제 일반대학 가운데 취업률 3위에 올랐다. 한세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2024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에서 취업률 71%를 달성해 경기·인천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 세 번째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세대학교가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취업률 제고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세대는 밀착형 집중 케어 프로그램과 졸업생특화사업의 일환으로 ‘Chitch Job’, ‘Re-Start 취업특강’, ‘한세브릿지’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 숭실대, 2026년 시무예배 개최

    숭실대, 2026년 시무예배 개최

    기독일보,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2026학년도 새해를 여는 시무예배를 지난 2일 오전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예배는 김재철 법인이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박창호 교수협의회 회장의 성경봉독, 오정현 법인이사장의 설교, 이윤재 총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정현 법인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새해의 내비게이션’을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오정현 법인이사장은 AI 시대를 맞아 신앙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해 메시지를 전하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올바른 신앙의 기준을 세워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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