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남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8.46대 1 기록

    한남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8.46대 1 기록

    기독일보,

    한남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모집인원 219명에 1,85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8.46대 1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5.76대 1보다 2.7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학과별 경쟁률은 영어영문학과가 16.33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신소재공학과 13.00대 1,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 자유전공학부 12.63대 1, 사학과와 경상대학 자유전공학부가 각각 12.50대 1을 기록했다.

  • 한신대 2026학년도 정시 평균 경쟁률 9.88대 1

    한신대 2026학년도 정시 평균 경쟁률 9.88대 1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학생전형 모집인원 129명에 1,27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9.8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최종 경쟁률인 7.72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특수체육학이 17.80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글로벌융합계열 13.44대 1, 미디어계열 10.67대 1, 휴먼서비스계열 10.60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자유전공학부는 8.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전년도 6.46대 1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 “종교중독, 이단·사이비에 국한된 현상 아냐”

    “종교중독, 이단·사이비에 국한된 현상 아냐”

    기독일보,

    <기독교철학> 최신호(44호, 2025년 12월)가 새해를 맞아 발간됐다. 이번 호에는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이단·사이비 예방과 관련해 ‘종교중독’ 문제를 분석한 연구논문이 실려 눈길을 끈다. 김진한 박사(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전문연구원)는 「종교중독 메커니즘 연구」라는 논문에서 포이어바흐의 종속감 개념과 슐라이어마허의 절대 의존감정을 비교 분석하며, 종교중독이 형성되는 감정적 구조를 규명했다.

  • 한동대,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성료

    한동대,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성료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역사회와 함께 1년간 운영해 온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동대는 지난 20일 교내에서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수료식’을 열고, 멘토와 멘티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비싸이클 멘토링은 사단법인 복을나누는사람들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동대학교 글로벌교육기부센터(센터장 정숙희)가 포항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해왔다.

  • [오늘의말씀] 진리를 바꾸는 예배, 돌이키지 않는 선택

    [오늘의말씀] 진리를 바꾸는 예배, 돌이키지 않는 선택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5–26절에서 인간 타락의 결정적인 순간을 다시 한 번 짚어낸다. 그것은 하나님을 몰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를 알면서도 그것을 “거짓으로 바꾸는” 선택이다. 진리는 고정된 것이지만, 인간은 그것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조물주를 예배해야 할 자리에 피조물을 앉히는 순간, 예배의 방향은 완전히 뒤집힌다.

  • 한남대 린튼글로벌스쿨,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3주기 수행대학 선정

    한남대 린튼글로벌스쿨,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3주기 수행대학 선정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린튼글로벌스쿨이 교육부가 선정하는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CAMPUS Asia AIMS)’ 사업 3주기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남대는 총 15년간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사업은 영어권 중심의 대학생 교류 유학을 한국과 동남아시아 국가 간 교류로 확대해 경제·문화·언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 협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95% 기록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95% 기록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에 따른 등록률이 95%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세대 입학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등록률은 2025학년도 92.5%, 2024학년도 90%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은 21명으로 확정됐으며,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20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오늘의말씀] 바꾸어진 영광, 내버려두심의 진노

    [오늘의말씀] 바꾸어진 영광, 내버려두심의 진노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3–24절에서 인간의 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냉정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마음은 결국 한 지점에 이른다. 인간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채로 머무르지 않는다. 반드시 그 자리에 다른 무엇인가를 앉힌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바꾸었다”고 표현한다. 죄란 무(無)가 아니라, 대체(代替)다.

  • “교회, 이타주의적인 악 아닌 이타주의적인 선 선택해야”

    “교회, 이타주의적인 악 아닌 이타주의적인 선 선택해야”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30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이타주의적인 악’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스스로를 점검하고 긴장하지 않을 때, 교회는 이타주의적인 악에 빠질 수 있다”며 “이타주의적인 악(altruistic evil)은 높은 이상과 선한 명분을 내세우며 자행하는 악이다. 이 악은 개인의 악의에서 비롯되기보다는, 신념과 체계, 그리고 ‘옳음’에 대한 확신이 결합될 때 발생한다. 교회는 바로 이 지점에서 스스로를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운영한 ‘웰다잉 지도사 2급 6기 과정’이 최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 과정은 한동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김병철)이 주관하고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지회장 안상구)가 주최해 지난 10주간 진행됐다. 한동대는 2023년부터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와 협력해 해당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건전한 웰다잉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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