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일장신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232명 학위 받아

    한일장신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232명 학위 받아

    기독일보,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가 지난 13일 교내 예배당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70명, 석사 54명, 박사 8명 등 모두 232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시상에서는 신학대학원 수석졸업자인 이혜경 학생이 총회장상을 받았으며, 학부 수석졸업자인 최효선 학생(간호학과)이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미선 학생(심리상담학과)은 총장상, 이하은 학생(간호학과)은 완주군수상, 이진희 학생(신학대학원)은 전국여교역자연합회장상, 이은미 학생(심리상담학과)은 총동문회장상을 각각 받았다.

  • 한동대 법학부, 2026 제섭 국제법 모의재판 국내대회 우승

    한동대 법학부, 2026 제섭 국제법 모의재판 국내대회 우승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법학부 팀이 국제법 분야 최고 권위의 모의재판 대회에서 국내 정상에 오르며 세계 무대 진출을 확정했다. 한동대학교 법학부 팀은 지난 10일 열린 ‘2026 Philip C. Jessup International Law Moot Court Competition 국내 대회’(이하 제섭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한동대 팀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결승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우승팀은 21학번 유보금, 22학번 박은홍·박유빈·박지효·이하진 학생으로 구성됐다.

  • “성경적 성교육, 정말 성경적인가?”… 학술세미나 개최

    “성경적 성교육, 정말 성경적인가?”… 학술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성경적’이라는 표현의 신학적 타당성을 점검하고 성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경기 성남시 온세계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카도쉬아카데미가 주관하고 아임홈스쿨러가 협력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주최 측은 교회 안팎에서 사용되는 ‘성경적 성교육’ 개념을 신학적으로 점검하고, 창조 질서에 근거한 성 이해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한동대, 「아주 보통의 기적」 출간 기념 강연회 개최

    한동대, 「아주 보통의 기적」 출간 기념 강연회 개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지난 12일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 1층 키움라운지에서 「아주 보통의 기적」 출간 기념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평범한 일상 속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주 보통의 기적」은 한동대 심규진 교수와 1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뚝딱이들’이 함께 집필한 공저로, 특별한 재능보다 꾸준한 기록과 성찰의 태도가 삶에 가져오는 변화를 담았다.

  • [오늘의 말씀] 마음에 새겨진 율법, 양심의 증거

    [오늘의 말씀] 마음에 새겨진 율법, 양심의 증거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로마서 2장 14–16절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공의로운지 설명한다. 율법을 받은 유대인뿐 아니라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도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마음속에 이미 율법을 새겨 두셨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것을 ‘양심’이라 부른다.

  • “참된 제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 세상 가운데 드러내는 사람”

    “참된 제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 세상 가운데 드러내는 사람”

    기독일보,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인격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성격과 성품은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성격은 타고난 성향으로 잘 변하지 않는다. 널리 알려진 MBTI 검사로 나타나는 것은 성격”이라며 “가령, 어떤 사람은 내향적이고 어떤 사람은 외향적이다. 내향적인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얻지만, 외향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에너지를 얻는다. 타고난 성격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 “화려함 내려놓고 본질로 돌아갑니다”

    “화려함 내려놓고 본질로 돌아갑니다”

    기독일보,

    현재 이민 목회는 인구 감소와 교회의 고령화, 공동체 구조의 변화 속에서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3년 전 미국 LA 사역을 뒤로하고 미 동부 필라델피아에서 목회를 시작했던 필라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의 경우 이런 지역적 차이와 시대적 변화를 더욱 실감하고 있다. 오 목사는 필라델피아에서의 시간들이 목회의 방식보다 본질을 다시 묻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외형적 성장이나 화려한 성공보다, 하나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서 원하시는 뜻에 순종하는 삶이 목회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이었다.

  • 출산·학업 병행해 박사 학위… 한남대 첫 외국인 사회복지학 박사 탄생

    출산·학업 병행해 박사 학위… 한남대 첫 외국인 사회복지학 박사 탄생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최초로 외국인 박사 학위를 취득한 캄보디아 출신 꽁시는(Kong Sinoeurn·33) 박사가 학업과 출산을 병행하며 이뤄낸 도전의 여정이 주목받고 있다. 꽁시는 박사는 지난 2021년 한남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했다. 입학시험 당시 이미 임신 중이었던 그는 합격 이후 출산을 해야 했지만 학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친정어머니에게 아이의 양육을 부탁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대학원 과정에 입학했고, 이후 5년간 성실히 학업에 매진해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캄보디아에서도 드문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캄보디아 전체 인구 가운데 기독교인은 2% 미만에 불과하며, 그의 아버지는 목회자로 사역해 왔다. 한국 선교사의 권유로 한국 유학의 길에 오른 꽁시는 박사는 경북 김천대학교 신학과에 진학하며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 “구원은 믿지만 통치는 맡기지 않는 신앙 돌아봐야”

    “구원은 믿지만 통치는 맡기지 않는 신앙 돌아봐야”

    기독일보,

    미국 뉴저지 참빛교회가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일 서영덕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로 맞았다. 41년의 복음 유산 위에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진 가운데 서 목사는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교회를 세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서 목사는 자신의 위임 과정을 한마디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충성된 사자로 겸손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고 싶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 한신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한신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월 13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85회, 대학원 70회, 교육대학원 25회, 정신분석대학원 13회를 맞아 학사 1,120명(전기 835명·후기 285명), 일반대학원 석사 23명과 박사 7명, 교육대학원 석사 31명, 정신분석대학원 석사 17명 등 총 1,198명이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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