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95% 기록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95% 기록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에 따른 등록률이 95%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세대 입학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등록률은 2025학년도 92.5%, 2024학년도 90%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은 21명으로 확정됐으며,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20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오늘의말씀] 바꾸어진 영광, 내버려두심의 진노

    [오늘의말씀] 바꾸어진 영광, 내버려두심의 진노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3–24절에서 인간의 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냉정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마음은 결국 한 지점에 이른다. 인간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채로 머무르지 않는다. 반드시 그 자리에 다른 무엇인가를 앉힌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바꾸었다”고 표현한다. 죄란 무(無)가 아니라, 대체(代替)다.

  • “교회, 이타주의적인 악 아닌 이타주의적인 선 선택해야”

    “교회, 이타주의적인 악 아닌 이타주의적인 선 선택해야”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30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이타주의적인 악’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스스로를 점검하고 긴장하지 않을 때, 교회는 이타주의적인 악에 빠질 수 있다”며 “이타주의적인 악(altruistic evil)은 높은 이상과 선한 명분을 내세우며 자행하는 악이다. 이 악은 개인의 악의에서 비롯되기보다는, 신념과 체계, 그리고 ‘옳음’에 대한 확신이 결합될 때 발생한다. 교회는 바로 이 지점에서 스스로를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운영한 ‘웰다잉 지도사 2급 6기 과정’이 최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 과정은 한동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김병철)이 주관하고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지회장 안상구)가 주최해 지난 10주간 진행됐다. 한동대는 2023년부터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와 협력해 해당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건전한 웰다잉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 총신대, 2025학년도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 개최

    총신대, 2025학년도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29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2025학년도 총신대학교 해외봉사단 3기 HOLDERS 발대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해외봉사 활동을 앞둔 봉사단원들의 사명 의식을 공유하고,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성규 총장과 백은령 대학 부총장을 비롯해 해외봉사단원 등 총 14명이 참석해 발대식의 취지를 함께 나누고 상호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 서울신대,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서울신대,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서울신학대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2025 STU 대학혁신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포럼은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참여 수기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환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 및 센터별 성과를 공유하며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교직원과 학생 간 상생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 [오늘의 말씀] 감사하지 않는 지혜, 어두워지는 마음

    [오늘의 말씀] 감사하지 않는 지혜, 어두워지는 마음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1–22절에서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죄의 모습을 꿰뚫어 본다. 그것은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무지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태도다. 인간은 하나님을 부정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잊어버린다. 존재를 부인하기 전에, 관계를 끊는다. 바울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인간의 생각이 허망해지고 마음이 어두워진다고 말한다.

  • 서울신대 조성희 교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공로로 표창 수상

    서울신대 조성희 교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공로로 표창 수상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사회복지학과 조성희 교수(학과장 류연규)는 지난 17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시병)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조 교수는 현재 부천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위원장과 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부천시통합돌봄협의체 위원,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사회복지 분야 연구, 정책 자문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써 왔다.

  • 성결대, ㈜미래엔으로부터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받아

    성결대, ㈜미래엔으로부터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받아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26일 ㈜미래엔(회장 김영진)이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하고, ㈜미래엔의 故 김광수 명예회장이 설립한 목정미래재단이 2026년부터 성결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 학기 1,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정기 지원하기로 약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와 장학금 약정을 통해 성결대학교와 ㈜미래엔은 실질적인 교육 지원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교육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장학금의 지속적 지원은 학생들의 학업 안정성과 진로 역량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일장신대, 완주군 가족 초청 ‘온가족 힐링캠프’ 운영

    한일장신대, 완주군 가족 초청 ‘온가족 힐링캠프’ 운영

    기독일보,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산학협력단(단장 신성숙)은 완주군 내 30가정을 초청해 가족 마음 성장을 위한 ‘온가족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추진 중인 교육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일장신대가 2025년 10월부터 진행해 온 「2025년 편백 숲 힐링나무 커넥트: 함께하는 성장교육」 유아동 정서·심리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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