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관광경영학과 송기현 교수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가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에 따르면 송기현 교수는 지난 2025년 12월 15일 표창을 수상했으며, 지자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책 자문과 공동사업에 참여해 지역 관광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도모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해외 봉사를 위해 구성된 한세글로벌봉사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순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세글로벌봉사단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23일부터 29일까지 미국 LA 지역에서 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지난 24일 오후 4시 어바인 베델교회에서 열린 ‘콘코디아대학교와 함께하는 연합 공연’을 통해 미국 순회 2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QTM(이사장 김양재 목사)이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우리들교회(판교채플)에서 평신도 대상 ‘제3회 THINK 큐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매주 화요일 오전, 총 5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큐티엠은 지난 8월 세종 한빛교회에서 처음으로 수도권 외 지역 THINK 큐티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으며, 2024년부터 평신도들의 구속사적인 큐티를 돕기 위해 THINK 큐티세미나를 진행해오고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연차성과평가는 ▲진로·취업 지원체계 구축 ▲상담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 ▲청년 고용서비스 연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학의 청년 고용서비스 지원 성과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년 미국 순회 봉사활동을 위해 한세글로벌봉사단을 지난 23일 미국 현지에 파견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세글로벌봉사단은 현지 시각 23일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LAX)을 통해 미국에 도착한 직후 남가주 샬롬교회로 이동해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가 주관한 ‘제24회 창작성가제’에 참여하며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봉사단은 기존 학교 합창단인 한세콘서트콰이어를 중심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한세대학교 성악 또는 합창지휘 전공 학생과 지도교수, 관계자 등 총 36명으로 구성됐으며, 23일부터 29일까지 LA 지역에서 순회 봉사활동을 펼친다.
신성숙 한일장신대학교 교수가 한국미술치료교수협의회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미술치료교수협의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참석자 전원의 동의를 통해 신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신성숙 회장은 그동안 미술치료 교육과 연구, 임상 현장을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미술치료 전문 인력 양성과 학문적 기반 강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이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RISE 사업 수행 대학과 지역 RISE센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관별 우수 성과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장신대학교 RISE 사업단장 주연수 교수(기획처장·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는 포럼에서 부산장신대 RISE 사업 운영 성과로 ‘지역기반 다문화·장애인 지원을 위한 대학–지역사회 연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12월 22일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DAE-IL USA INC에서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DAE-IL USA INC(법인장 김영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미국 취업을 포함한 글로벌 취업 연계 산학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결대학교 학생들이 미국 현지 기업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이를 안정적인 해외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정교분리,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115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학술포럼은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둘러싼 신학적·역사적 논의를 중심으로, 정교분리의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와 학술발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종교개혁 전통 속에서 형성된 정교분리 개념과 한국 사회 및 교회의 역사적 경험이 함께 논의됐다. 기독교학술원은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와 단순화된 이해를 넘어,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 속에서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성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헌준)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신대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등 평가 대상 전 부문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재학생부터 졸업생, 지역 고교생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고용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