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2024 마가의다락방교회 겨울 영적무장집회가 1월 3일(수)부터 3월 2일(토)까지 매주 수·목·금(마지막 주차는 토요일까지) 저녁 8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주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9)는 주제로 열리는 이 집회의 강사진으로는 박보영 목사(마가의다락방교회), 임진혁 목사(마가의다락방교회),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김용의 선교사(L.O.G미션), 이동…
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김향숙)에서 2023년 가정 관련 주요 이슈였던 사건·사고와 법률 통계에 주목하면서, ‘2023 가정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하이패밀리는 “새로운 트렌드를 중심으로 선별했다”며 “세상의 시대적 과제는 교회의 시대적 소명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10대 뉴스는 ①10억 명 이상 ‘외롭다’ 답변 ②노령인구 1천만 시대 눈앞 ③…
감신대, 동성애 지지 학생 드물어 ‘동성애=죄’, 성경 말씀 근거한 것 특정 언론 날조, 여론조작 부추겨 기독교대한감리회 산하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학생들이 이동환 목사의 출교 판결에 대한 지지 선언에 나섰다. 감신대 학부 동아리 ‘바이블 모스’는 ‘저희는 00학번 이동환 선배님이 유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이번에 받으신 출교 판결을 지지합니다…
온신학회(회장 윤철호)가 최근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교협 2층 새문안홀에서 제51차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최태영 박사(온신학대구아카데미 회장, 영남신대 명예교수)가 ‘죽음 내 부활: 비판과 응답’ ▲안윤기 박사(장신대 교양학)가 ‘하이데거의 죽음 이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최태영 박사는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은 성도(그리스도인)는 죽을 때 부활한다는 것, 성도의 죽음의 상태가 부활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며 “부활에 대한 교회의 전통이라 할 수 있는 역사의 마지막 날 부활(이하 마지막 날 부활)은 성도의 부활이 역사의 마지막 날, 곧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때에 비로소 일어난다고 말한다”고 했다.
한동대학교에 재학중인 박한비(생명과학부), 박희아(국제어문학부)학생은 EDR 연구소와 Brockton 지역 교육청에서 주관하고, 경북도청에서 지원하는 ‘2023년 보스턴 청소년 교육 스탭업(Step-up)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2023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자상(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보스턴 일대 저소득 이민자 초·중생을 대상으로 한 학력 증진 교육 봉사 과정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번에 약 5주간 하계(6.21~7.28)에 실시된 본 봉사 활동에는 한국에서 한동대학교 재학생 2명을 포함한 총 3명이 참여했다.
지용근 목사(목회데이터연구소)가 19일, 필름포럼에서 개최된 2024년을 조망하는 문화선교포럼에서 2023년의 통계를 기반으로 ‘한국 교계와 목회’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지 목사가 통계조사를 통해 지적한 2023년의 한국교회의 주요 현상으로는 ‘가파른 탈종교화’, ‘가나안 성도의 확대’, ‘30·40층의 이탈’과 이에 따른 이들의 어린 자녀들의 이탈로 인한 ‘교회학교 감소’ 등이 있다.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는 2023년 성탄절을 맞아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새중앙 사랑의 천사(1004) 박스 나눔’을 12월 21일(목) 진행했다. 박스 전달식은 12월 21일(목)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연계해 각각 개최했다.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사랑의 천사(1004) 박스는 8가지 생필품을 담아 안양·의왕·…
권사회, 7년째 연말마다 나눔 실천 “사랑의 선한 영향력 전해지길”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회장 최종숙 권사)가 20일 쌀 1,210포대를 탈북민과 다문화가정 등 1,200세대에 전달했다. 이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연말과 연시에 꾸준히 진행해 온 다양한 사랑의 실천 행사 가운데 하나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사랑이고, 사랑은 실천으로…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담임 함덕기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전하기 위해 나눔행사를 20일 진행했다. 교회는 탈북민사역을 펼치는 북부중앙교회를 비롯해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굿피플 ‘희망 박스’ 200개와 쌀 100포를 전달했다. 함 목사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이 지났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우리 가운데 머물러 있다”며 “이 어려움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