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명 완주, 이 네 글자를 가슴에 새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바울은 자신이 달려갈 길을 알았다. 그가 한 ‘내가 달려갈 길’이란 말을 통해 우리는 이것을 알 수 있다”며 “우리 모두에게는 달려갈 길이 있다. 그 길을 모든 사람이 다 아는 것은 아니다. 그 길은 나면서부터 아는 것도 아니다. 바울의 경우도 이 길을 알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 김성운 박사)가 지난 16일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에서 2023 제12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성욱 박사(총신대)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유은혜 박사(연세대)가 ‘포스트모더니즘의 ‘통제적 매개성’을 극복하기 위한 ‘빛을 옷 입은 창조론’의 제안과 그 선교신학적 함의’ ▲강채준 박사(아신대, F.I.M 선교회)가 ‘인도네시아 내국인 사역자에 의한 자국내 선교 및 상황화 사례 연구-19세기 중부 자와 상황화 사역을 중심으로’ ▲유경하 박사(총신대)가 ‘동인도회사와 성경 번역’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에 학생들을 돌보는 ‘늘봄학교’가 저출산 대책이라구요?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빨리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떠나는 것이 소원이고 교사들은 이미 과부하 상태이기에, ‘늘봄학교’는 모두에게 부담일 뿐입니다. 제가 목사라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교회야말로 시설과 인력이 충분하고 교육과 사회성 함양 모두 가능해, 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도 가능?” 부정론 속 약속 믿고 전도하자 하나님께서 사람 보내주셔 어디든지 찾아가서 모든 방법 동원해 복음 전파 손현보 목사 “하나님 자녀, 특별히 전도 힘써야”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는 2023년도에도 복음 전파에 전력을 다한 결과, 전반기 187명, 후반기 254명, 총 441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세계로교회는 복음 전파를 생활…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최근 통일 연구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제24회 학술포럼 멘사토크 및 송년회 with 북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오종문 박사(연세대 통일클러스터센터)가 ‘남북한 교역과 군사갈등 상호인과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장재호 감리교신학대 종교철학 교수는 16일 ‘교회와 과학’이라는 주제로 발행된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신뷰 vol.77’에서 ‘신학대학에서 과학신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이 글에서 “과학과 관련해 신학을 논한다는 것에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다. 언뜻 보면 현대 과학과 신학은 상충 되는 듯 보이기 때문”이라며 “본질적으로 영역이 다르다는 것을 전제한 후에,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둘 사이의 의미 있는 대화를 해야 한다”고 했다.
1년 몇 독 읽었는지도 중요하지만 성경대로 사는 방법 생각지 않아 교회, 읽고 이해하는 법 가르쳐야 궁금하면 질문 품고 생각 시작을 필자가 교회학교 고등부 다닐 때 이야기다. 당시에는 교회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며 일주일 동안 성경을 몇 장 읽었는지 확인했다. 필자가 “70장 읽었습니다”라고 대답하면, 반 친구들이 “시편?” 하며 놀리곤 했다. 대부분 하루 한장 읽…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11일 소상공인진흥공단 주관으로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2023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에서 2학기 소상공인 온라인 스토어 박은옥 수료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 한신대 측에서는 사업 담당 PM 이미옥 교수(평화교양대학)와 지다영 담당 매니저, 박은옥 수료생 등이 참석했다. ‘2023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는 관계자 및 참가팀 소개, 전시품 관람 및 식사, 내빈 및 심사 위원 소개, 성과 보고발표, 심사평가 및 결과발표, 우수자 시상(대상1인, 최우수상 1인, 우수상 2인, 장려상 3인)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학별 우수한 성과를 낸 교육생의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1983년 세 가정을 데리고 개척한 교회에서 갈등으로 인한 분열을 겪지 않으며 35년간 목회를 해온 한 목사의 음성에는 후배 목회자들, 이제 막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싹이 트기를 기다리고 있는 시작하는 교회들의 목회자들을 향한 자상함이 서려 있었다. 그 자상함으로 인해 묻힐 수도 있겠지만, 후배 목회자들을 향한 충고를 전할 때는, 두루뭉술한 빈말이나 희망고문하는 근거없는 소망은 일체 입에 담지 않았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포스코그룹이 개최한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 발표대회에서 한동대 학생 2개팀이 챌린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상금 전액을 한동대에 기부했다. 포스코그룹은 기업시민 경영이념이 학계의 주목을 받음에 따라 지난 2021년부터 ‘기업시민경영과 ESG’를 대학 정규과목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멘토링, 특강, 학습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는 ‘기업시민 경영과 ESG’과목을 수강한 대학생들이 기업경영의 새로운 트렌드를 배우고 포스코 그룹의 멘토 사원들과 함께 기업 시민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를 나누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