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유성구청이 ‘한국대표 K-스타트업 밸리로의 대전환’ 비전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4일 오후3시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창조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한남대 이승철 총장과 유성구 정용래 구청장은 창업특구 및 창업지원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한국대표 K-스타트업 밸리 조성’을 목표로 창업특구 및 창업지원 허브 조성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예비 창업자 발굴과 창업기업의 육성 및 해외 진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과 지역 정주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혁신을 위한 개방형 성과관리 및 협력 수요발굴 플랫폼을 공동 활용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을 위한 글로컬 합작법인 설립 및 운영 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한반도평화학술원(원장 백준기) 정의·평화·생명 5·18 연구센터(센터장 김민환)가 5·18기념재단(이사장: 원순석)과 함께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기장·한신인의 5·18’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김민환 정의·평화·생명 5.18 연구센터장의 사회로, 강성영 총장의 환영사, 전상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의 격려사, 박유철 한신학원 이사장과 박상규 광주성광교회 담임목사의 축사를 비롯해 주제별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1일 (사)글로벌ESG협회(회장 황인경)와 ESG 기반 지속가능발전 및 관련 분야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기관은 협약에 따라 △ESG 관련 국제 컨퍼런스 등 각종 행사 상호 협력 △ESG 관련 교육경영 실천 확산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ESG 관련 학문연구 및 정책연구 활성화, △각 기관의 사업 및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 및 협력 등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가룟유다는 성찬을 받았을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예수님이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가룟유다에게 떡과 잔을 배분했다고 믿는가”라며 “물론 그렇게 보이는 성경구절이 있다. 그것은 누가가 기록한 성찬에 관한 기록을 보면 마치 가룟유다가 예수님의 성찬식에 동참했다고 하는 것을 추정할만한 분위기”라고 했다.
정의호 목사 “진동하지 않는 신앙으로” 성도들이 직접 드라마와 영화까지 제작 문화사역 ‘진심’으로 다음세대에 다가서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문화사역에 도전을 이어가는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창작뮤지컬 ‘다시 그 말씀’을 선보였다. 정의호 담임목사는 기념예배에서 히브리서 …
사도행전 6장 1-7절: 선교와 조직·행정 초대교회는 히브리파와 헬라파 사이 갈등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선교에 있어 조직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효과적인 조직의 원리를 생각해 보라. 한국교회 선교 조직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선교 조직의 방향은 무엇일까? 1. 헬라파와 히브리파 사이 갈등 예루살렘 교회는 히브리파 유대인과 헬라파 유대인으로 구성돼 있었다. 히…
2개월 지원, 더넘치는교회 설립 네 번째 지교회, 끝까지 동역 매달 선교비 100만 원 후원 예정 ‘카페’를 접촉점 삼아 복음을 전해온 지저스처치(담임 안민호 목사)가 또 다른 카페교회를 지교회로 설립했다. 한서중앙병원교회, 성윤교회, 와플대학교회에 이어 네 번째 지교회다. 이번에 세운 교회는 더(THE)넘치는교회(담임 오세현 목사)로 서울 용산구 갈월동 카페 ‘지저…
전도로 뜨거운 교회로 잘 알려진 한성교회에서 “행축”을 25일(토)부터 26일(주일)까지 양일간 진행 중이다. 이번 행축에는 약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축”이란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서 부르는 말로 한성교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전도 시스템을 말한다. 그동안 도원욱 목사가 담임 목사로 섬긴 경산중앙교회와 한성교회는 부임 후 8백 명에서 6천 여명으…
(사)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학회장 서헌제)·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김용의)가 공동으로 24~25일 양일간 부산 동아대 모의법정에서 ‘인공지능(AI)시대의 교회와 법’이라는 주제로 제33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24일 예배 및 개회, 주제발표, 토론 및 질의, 특강 및 윤리교육, 폐회기도, 25일 강평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서헌제 학회장을 대신해 인사말을 전한 소강석 이사장은 “생성형 인공지능(GA)인 쳇GPT와 블록체인 기술의 등장은 19세기 산업혁명, 20세기 정보혁명을 능가하는 엄청난 변화를 예고하고 있으며, 교회도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이러한 기술과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교회의 중요한 사명인 전도와 교육, 성경 공부나 설교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은 유익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그러한 기술이 합당하게 사용되지 않으면 오히려 교회에 큰 해를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 이춘길 박사)가 25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소재 시흥방주교회(노명용 목사)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하나님 나라운동’이라는 주제로 제2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이날 개회예배에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7~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노명용 목사는 “하나님 나라가 온전하게 세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것은 기도”라며 “본문 7절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라는 기도의 원리와 응답 3단계가 나온다”고 했다.